얼마전 부터 밤늦게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그려려니 하고 했는데
이거 너무 거슬려서 도저히 안돼겠다 싶어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죠 305호 피아노 좀 그만치라고 시간이 몇시냐고 했는데
경비가 어의 없는 말을해요 욕먹는다고 그래도 해달라고해서
해서 소리가 안나더군요 그리고 담날 또 피아노치는거예요 이미친년
예대생인가 신발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 도대체 저년 부모들은 뭐하는지 궁금해요
제가 막 대들고 싸우는걸 잘못하고 낯가림이 심해서
차마 위층으로 뛰쳐올라가 그만치라고는 하지못하겠구요 뭔가 복수해주고 싶은데
저희집도 디지털피아노가 있어서 소리를 최대한 높이고 조스등장음 있잖아요 빠밤~
그걸 계속 치니깐 잠시 멈추대요 휴 겁좀 먹었나보군 이러고 있었는데 또치는거예요
아 신발 어떡해야 저소리를 멈출수있을까요 올라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