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몇년동안이지만...
그넘의진실을.케기란 힘들었지만..
이제 그런거 부질없거든.....
대충은 감잡았고.
그치만
한번씩 날 열받게하는것들은
그곳에그것들이 진실일까하는것들이지....
근데말이야..
겉으로노력하는 사람에게
뒤에서 후려치기는 너무한거아니냐
난....호구냐
인형이냐..
널 알수가 없는대목이야.
정말 알수가없어
내 성질 뻔히알면서
한번씩 나 건드려놓으면
좋은소리 못듣는다는것또한
알고
이런거 한두번도 아니잖아
맨날.....욕해..
왜 그러면서 니가 좋아하는일이라고하지.
웃기지않어
니가 그런행위를 하던.
아직도 그런거든..
대충은.날 속일려고한다는것도 알지만
최소한 욕은하지말아야지
몇번이야 도대체..
뱅기타고날라와서
고작 듣는게욕이라니
기분드럽지않니
공개적으로
아닌척.긴척....
머리아프니?
왜 매번 이짓을 반복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