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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처럼지내자는

곰탱-_-ㅎ |2007.10.28 19:16
조회 289 |추천 0

그남자.. 18살때 만난 첫사랑이라면 첫사랑이라고 할수도 있는,,

첫 사랑이라 그런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남자에게 숱여 여자들과..여자들 많은건 좋습니다.

그만큼 내 남자가 인기 있고 성격 좋은거니까...

 

그런데 자기 주위에 있는여자들이랑 한번씩 다 잠자리를 가진 그...

 

정말 이해가 가진 않아서 헤어졌었죠..

 

그 후로도 혼자 몇년동안을 좋아 했지만 몇년뒤 전 다른 연인을 만나서 사랑을 하겟 됬죠.

그런데 그 남자가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처음에는 무시했죠.. 문자가 오든 전화가 오든 수신거부도 해보고,

그런데도 계속 연락이 오길래 연락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말 매몰차게 당신 같은 사람이랑 엮이는거 이제 정말 싫다고-

내가 다 더러워지는것 같다고..

그랬더니 그남자가 저한테 왜이렇게 차갑게 변했냐고,,

너 아닌거  같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더군요..

-_-췌..장난 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 다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거야!!"

다신 연락하지 말라고도 말했죠..

 

그리고 나서 몇개의 문자로 계속 모진말을 내 뱉었는데도

그 남자 끝까지.. 친구로 편하게 지내자고 하는군요- _-

 

도대체 이남자 뭐하는 건지...

 

뭘까요?? 이남자?? 저를 또 희롱 하는 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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