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귀가 서질 않았었는데 조금 크고 나니까 귀가 쫑긋 섰어요 ㅎㅎ
개가 털이 워낙 많은종이라 털을 제가 바리깡으로 항상 밀어줬거든요
그랬더니 저렇게 볼품이없지만
원룸사는데 제가 혼자 방에서 키워가지구 털날리는게 싫어서 ㅠㅠ
그치만 털기르면 늠름하구 멋있어요
화장도 시켰었는데 왜이렇게 웃긴지 ㅎㅎ
그리구 방석을 하나 사줬는데 큰몸집을 항상 저렇게 말고 누워있어요 ㅎㅎ
던힐박스사진은 어릴때사진인데 제가 밖에서 일할때 둘데가 없어서
추울까봐 저렇게 넣어뒀었어요 ㅠㅠ
우리 멍돌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