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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이중인격자 개만도 못한 놈 쓰레기 인생들

원혼 |2003.07.11 10:41
조회 2,739 |추천 0

남자새끼  날 공짜로 먹을려고 십졸리게 돈으로 여잘 사고 내가 십만원 짜리야

먹고 싶다고 사장이 그랬다 그새끼 내가 안주니까 괜히 얼굴 찌프린다.

내가 줄것 처럼 행동하니.하하하하하하.병신

50먹은 사장이 한달도 안돼 여직원 성희롱 한 새끼 그래도 여긴 월급이 젤 낫다

젠장 돈 때문에 묶어 있어야 한다.

이젠 나한테 별짓 못한다..병신...........먹고 싶다고 나한테 돈 쓰고 싶다고

미끼 던지는 남자새끼 그래놓고 먹고 나면 떠다시 다른 여잘 찾는게 니네 남자새끼들의 습성 아니냐?

남자기 때문에 그런다는 개소리 그만 집어 치우고 딸같은 애한테 그런 니 자신이

과연 이시대 아버지라 할수 있냐 개나소나 여자들 벗고 지랄하는 세상에

넌 왜 그러지 못하냐고 그러겟지 돈을 주다는데 고작 몇십에 냄새 펄펄 나고 쪼르러든 니 사상에

내가 왜 바쳐 수청을 들라고 ? 내가 좋아하면 몰라도 ...........정말로 개판이 이세상 남자사상

좃나게 벌어도 백만원 벌기 힘들어서 니같은 새끼한테 께게겡 해야 하냐..

불쌍한 우리 엄마 생각해서 내 한몸 희생하고 싶지만.....................

그래도 저번 사장은 정말로 나한테 일적으로 잘했는데 짠돌이지만 나한테 관심이 없어선지...

그런 넘이 그러면..............글쎄 넘어갈테지만...........내가 좋아하니까

이젠 접을랜다...그새끼도 날 좃나게 무시하는 것 같아.말로는 미안하다.

지부인은 문화센터 보내고 지랄하면서 나한테 돈이 없다고 하고 .내가 공짜인생이냐 병신들아

내 존재 정말로 쓰레기 같아..

 

난.............성적으로 대하는 새끼들도 만나봤고 짠돌이에다 결벽증......다른 사장과 이야기 많이

했다고 나가라는 영감사장 새끼........길 좀 빨리 못갔다고 그만 두라고 하는 새끼들

울고 싶다 아니 울었다 내 인생은 왜이리.........쓰레기 같은지

이왕 태어 났으면 욜라 이뻐서 남자새끼 주물러 버릴텐데 그만한 외모는 아니라서

엄마 불쌍한 우리 엄마...........이왕 이면 돈 많이 버셔서 아니 머리라도 좋게 날 낳아 주셨음

이렇게 내가 힘들지 않을텐데여..........불쌍한 우리 엄마 남자복 없고 일고생만 한 엄마

딸도 닮은 다 던데......나도 그런거 같아 남자 복 없고 여태 뚜렷한 애인도 없으니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걸.....................수모와 고통들....................정신적인 쓰레기 생각들.

남자들 그리고 날배신한 여자친구들 내가 죽으면 다 복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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