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톡이 될줄 몰랐네요...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너무 제 여친을 나쁘게 말하진 말아주세요..
절 위해서 애써준것도많고.절 인간으로 만들어준 첫번째 사람이니까....나쁘게 말하진 말아주세요.
애인은 그냥 결혼하고 신혼생활을 좀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작하고싶어서.....그말을 했다고하네요..
그리고 어제 같이 마트에가서 분유값이랑 기저귀값보고왔습니다...ㅜㅜ
좌절했습니다..왤케 비싼지...강남 집값은 또 왤케 비싼지...집이 무슨 10억부터 시작이야.ㅜㅜ
암튼 앞으로 돈 열시미 벌어서 모으고...잘살께요..
많은 조언들감사드립니다.
글은 삭제할께요...여친에게 너무 미안해서..
여친 욕하는글이 넘 많아서...앤에게 미안해요..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