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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직원은 입에 담지 못할 말을 잘해요...

왜그래~ |2007.10.30 15:49
조회 699 |추천 0

저희 회사는 자동차와 관련된 일을 하는 곳 입니다.

 

규모도 어느정도 있고 합니다만...

 

회사 직원중에 나이는 24살 생김세는 이쁘장한 여직원이 있습니다. 그녀를 맘에 두고

 

언제쯤 고백을 할까 생각하면서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때는 저번주 금요일....

 

제가 출장을 나와서 급한일로 회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기 xx씨 내 자리에서 차량번호좀 불러주세요...

 

그녀: 01보1111 이에요.

 

그때 제가 잘 듣지 못하여 다시 물어봤습니다.

 

저: 01부1111 이라구요?

 

그녀:(정확히 서술하겠습니다.) 01보x할때 보에 1111 (여성의 성기)

 

저: 헐...... 아네... 01보1111알겠습니다...

 

정말 어찌나 당황되던지 제가 얼굴이 빨개져서 혼났습니다.

 

장난으로 그런건지 아님 말실수를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그 이후로 저를 보면 그냥 도망다닙니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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