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네요 그애를 알게 된것이
첨에 채팅으로 만나서 그렇게 사랑이 시작 되었답니다
그당시만해도 사회적으로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들이 결혼 하고 하면서 이슈가 되던때라
저두 그렇게 사랑하면 될줄 알았 습니다
그런데 점점 가까워 질수록 그게 현실이 될수록 걱정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애의 부모님 ...그리구 우리가 맺어 졌다해도 나이 차이를 극복할수 있을지
지금 서로는 불편 없는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30과 42이면 많이 차이나 보이죠
그래서 그애도 그런것들이 걱정이 되나 봅니다 그래서 둘다 그렇게 힘든 사랑하지말고
다른 사람을 찾아 보자고 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그애가 취업해서 멀리 갑니다
멀리 간다고 하니 더 안타깝습니다 붙잡고 싶은데 내욕심인거 같기도 하고
정말 그애를 사랑 한다면 그냥 보내줘야 할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험 있으신분이나 들어 보신분들 조엄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