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합니다. .일부 수정해서 여쭤봅니다... >>
얼마전 아는 사람을 통해 물리치료사 여자를 소개받았는데요...
아직 몇번 못만나서 사람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쪽으로 생각해보려고 했는데요...
주변에 친구들에게 얘기를 해봤더니 좀 그렇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아마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들에 대한 평판이 좀 그런것처럼...
(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 그걸 풀기위해 주로 나이트 같은 곳에 자주 가고.. 실제로 나이트가면 거의 대부분 간호사 혹은 간호 조무사이다.. 뭐.. 이런 평판들 말입니다.. )
물리치료사에 대해서도 비슷한 식으로 얘길 하더군요....
사실 저도 좀 찝찝한게.. 지난번 그 여자를 만났을때..
그 여자가 " 친구들 중에 호빠 가는 애들도 있다... 하지만 난 호빠는 못가봤고 나이트는 몇번 놀러는 가봤다.. "
이런 얘길 하더라구요...
이 두 가지가 오버랩되면서 좀 찝찝하더라구요...
어떤가요? 물리치료사들이 하는 일들이란게 대체로 어떤것들인지..
그리고 대체로 어떤 평판을 받는지..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