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난 아들내미 엄마임다..맞벌이 하느라 저도 아이 유치원을 보내고 있거든요..
사실 다닌지는 6개월째접어드네요.전에도(이사오기전)보내긴 했었는데..거긴 유치원이었구요
지금 다니는곳은 미술학원이랍니다. 우리아이는 적응도 빨랐고 지금은 한글특강을 시킨 보람도
느끼고 있답니다. 이런..서론이 넘 길었네요! 지송...
우선 몬테쏘리..거기 다녀서 좋단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네요. 선생들도 자격부족이고 ..등등
제가 아는 아이엄마도 이젠 보내지 않던데.. 다른곳으로 옮기심이 좋을듯 싶네요.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현장학습이 바로 공부입니다.한참 뛰어놀고 할때인데..공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터득하게 되더라고요.저의 생각입니다만 교육열이 높지않으시다면 아이 인성교육이 젤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꼬맹이들 돌보는 기관에 기다란 매가 있다니....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