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처음에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우리는 같은 지역권에서 거리로는 20분밖에 안되는 거리지만은.
우리남자 친구가 워낙 바쁜 사람입니다... 군인 공무원입니다.. 용산에 이름을 대며은 다 알만한 곳입니다,,,,,그래서 쉬는 날만 만납니다...
음... 우리 현이 오빠를 소개하자면은 ... 어떨때는 한그루의 큰나무이기도 하고
어떨때는 한없이 넓은 바다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지 바다를 너무나 좋아 하구요.
우리는 항상 같은 취미를 공유 하면서... 서로에 취미생활을 만끽하지요...
난 차타고 드라이브 나가는걸 좋아 하고 우리 현이 오빠는 낚시 하는거 좋아 하고
그러니 일석이조지요.. 드라이브 하는겸 바다로 가서.. 거기서 낚시하고...
전 이순간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는 그리 자주 만나는건 아니지만은.... 서로 만나고있는 시간에 만큼은 충실히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못만나서 그런지... 가끔 전 오빠를 와락 껴안습니다..
그러면은 오빠는 왜그러냐고 하면은 응.... 오빠 스킨 냄세가 너무나 좋아서 한번 더 맞아보고 싶어서...
그럼 우리 현이오빠는 길가다 갑자기 뽀뽀 하고 입을 내밀면서 뽀뽀~~ 합니다.,,,
안해 그러면은 정말로 안해?? 이러고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볼에다....
그러면서 운전할때는 항상 손을 잡고 합니다.. 워낙에 차가 오토 인지라....
항상 자상한 우리 남자 친구 ... 낚시를 가서도 제가 앉자 있을자리 먼저 확보 해놓고..
자기 일을 합니다...
그러다 심심하면은 한마디씩 내뱉는 말은 자기 누구꼬야~~~
그럼 난 내꺼지... 정말로?? 어째서 자기가 자기꺼야 내꺼지..
이럽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항상 행복했던것만은 아닙니다....
한동안의 한달 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그건 서로 일이 너무나 힘들고 해서 잠시 지만은 헤어 져 있었습니다.
그 동안은 너무나 힘들어서... 제몸 하나 주체 할수가 없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오빠 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우리는 호칭을 애기야 이렇게 부릅니다
애기야 우리 낼 바다 보러 갈까?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그랬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났고... 오빠는 많이 보고싶었다고 하면서,, 저를 껴 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더 행복하게 지내면서 만나고있습니다.
현재 떨어져있던 시간만큼.. 서로에 대해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이쁘게 지내고있어요.....
현이 오빠.. 자기야 우리 큰애기야... 나 작은애기야...
우리서로 존중하면서... 이쁘게 사랑하자.....
항상 내가 필요하면은 달려와주었던...
뽀뽀하고싶다고 키스해도 돼 ?? 이렇게 말하면서 까지 애정 표현을 했던
우리 순수한 현이 오빠야.. 우리 영원히 사랑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