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이될줄이야
꺅ㄱㄱㄱㄱㄱ신나신나
욕하실분은오지마요!
사진은그리커보이지안아요 요즘기술이발달한지라.........ㅋㅋㅋㅋㅋ
상처주실분은 그냥들어오지마세요^^;
자료도있으니까 마음에들면퍼가고~안들면......그래도퍼가요!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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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제목에서 말했듯이
175/57의 신체사이즈를 가진 여자입니다
사람들은 말랐다 괜찮네 그렇게 말하죠 근데 절 잘아는사람들은
다릅니다 제 뱃살.............................충격이죠;
그리고 제 머리 큽니다! 맨날 애들이 놀리면 부정하지만
솔직히 큽니다 아무도 57로 보지 않습니다
기본이60이죠 남자들은 살좀빼라고 여자가 그게 머냐
머리가 너무커 라고들 항상 말하죠
아는사람한명은 살빼지마라 면봉된다 그러죠......
지금면봉이라고 놀리는사람도 많답니다 휴...........
제인생 최고많이 나간 몸무게가 76kg 이였습니다
휴..........정말 죽고싶었죠 키도 큰데다가
저런 거구의 몸무게를 가지고있었으니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느새 이렇게 살이빠져있지만 머리가 큰 나머지.......................................
정말 수술하고 싶을 정도 라니깐요 광대뼈도 유달리 튀어나와서.......ㅜ_ㅜ
사람들이 넌 선천적으로 얼굴 굴격이 큰거라그러드라구요.......
얼굴작아지는 방법은 정녕 수술밖에 없나요?
한창외모에신경쓸나이입니다근데 머리크다 면봉이냐 라는말 들을때마다
스트레스때문에미치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