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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들어온직원 7개월째 자기가 왕인줄알아요

답답해 |2007.11.04 19:17
조회 50,580 |추천 0

직장생활하다보면 스트레스많이받지요

전 올 4월에 오픈한치과에 다니고있어요  치과오픈멤버지요.

저까지 직원이 4명..1명은 개인사정이있어  바로 그만두고  한달뒤  새로 사람을 뽑았는데

저보다  한살어린 사람으로채용했어요31살

전처음에  데스크에서 상담업무보고일을했었는데

새로들어온직원이  데스크업무보고 상담  진료실에서  상담하고..사실저는  간호조무사이고

새로들어온직원은  치과위생사  ....

원장님은  나이도 어리시고38  다른 치과병원  페이닥터로게시다가 이번에  치과병원을  오픈하게돼었는데  잘 모르시더라구요...원래  나이많은  분 둘이서  동업하기로 하신건데 그분이  일이있다고  못올라오신다고  지금  원장님한테 떠 넘기신건데....너무  잘  모르시더라구요

처음엔  환자들이  의사맞냐고 할 정도로..........

그렇게 저보다 어린 위생사를  구했는데  10년차 라고  하더라구

처음엔 어찌나  잘난척하는지.....자기가 원장인거처럼  환자 상태보고 치료이렇게해야하고  엑스레이찍어  엑스레이  상태보고  환자한테 설명해주고  그리고  원장한테  이환자분  상태가이러닌까  이렇게 해주세요  지시하고  원장님은  네에~~~하고  지시에다르고,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지금도  이런식으로한지  7개월째 ~~~~~

원장이  치료한거보고  병신같이  이렇게 치료한게 어딨냐고  같이일하는 직원한테  원장욕하고  병신  바보라고..항상 늘  이런식으로  자기가 잘났다고  원장 욕하고  있습니다

전 간호조무사라  치과ㅇ용어나  아는게 그리많지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거든요

정말 일하면서  그직원  꼴보기  싫어서  일하기 싫을대가 많아요  원장은  그래도  자기보다 나으니깐  위생사  그만 둘까봐  꼼작못하고  하라는 대로 하고있고

정말  원장도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늘 하라는대로하고  ,  같이 일하는직원도  23살  28살도  위생사가  원장 욕하면  셋이 같이  원장욕하고  잇어요  지금 속마음 같으면  원장님한테 다른사람 뽑으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어찌나  잘난척하는지  원장욕하고  원장이랑  직원이랑  거꾸로  된거있죠

원장한테 애기를 해야하는지

사실 진료실직원을  한명더 뽑고  진료실에 들어오지않게 접수하고  상담만하라고 애기하고싶은데   용기가 나질않아요

요즘은  부쩍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정말  착한 직원으로  다시채용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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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하하|2007.11.06 10:52
딴건 베플말씀이 맞는거같고, -_- 글쓴님, 오픈멤버라는 자부심.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님도 그 치위생사가 나중에 들어와서 병원 휘어잡는게 눈꼴사나우신듯. 그치만 지금같은 상황에선, 글쓴님과 치위생사중에 원장이 잡을사람은 치위생사 라는거? 뭐-_- 그게 현실이다 그거죠.
베플-_-|2007.11.04 19:37
님이 거기서 나오세요. 원장이 저리 어리버리해서 어디 제대로 굴러가겠습니까? 어쩜 페이닥터였다는 사람이 치위생사보다 모르나? 원장이 제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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