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철 계절마다 특색이 있지만, 여름의 자연은 참으로 화사하다^^.
이리저리 둘러봐도 몇몇 꽃이름 아는 꽃외에 이름모를 꽃들이다^^.
새벽아침에 보는 어리수련의 수줍은 미소와 자태에,경이의 찬사을 보내고,
동네 산에서 개망초와 민들레꽃의 무리들에 아리아리한 안개속을
마치 인생의 미로를 헤치면서 가듯, 들꽃따라 자연의 축제에 취해
아무 생각없이 헤메이듯 거닐어 본다^^.
어느 아낙이 보리벤 자리에난 싹을 나물해 먹는다고 자르는 모습에
알지못하는 것에 대한 답이 기꺼워 입가에 미소 번진다^^
아!~~ 난 잔잔한 일상에서 얻은 이런 기쁨을 사랑하고 그러면서 활력을 얻는다^^...
휘파람소리까지 절로 나온다^^ ㅎㅎㅎ
요즘처럼 내 삶에 있어 자연에 도취되어 세월 가는줄도 모르는 한심두 이제껏 없으리^^.
아름다우면 그저 맘 가난해도 좋으리로다^^ㅎㅎㅎ.
이런 마음도 부단히 노력하고 부지런 떨어야 한다는 것을 크게(^^?) 깨달은
이마음을 울님들에게 전하며....
모든님들 여름철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면서.........라 라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