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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남자들,장난이 너무 심한거아냐?

섹휘씨를말... |2007.11.07 01:52
조회 607 |추천 0

안녕하세요 ~ !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부산처자입니다..후후..

 

다름이 아니라요..

아..제가 지금 필리핀에서 유학중입니다..

물론 학교도 다니고 있구요!

내년이면 졸업이랍니다~후훗 ~하이스쿨 4학년~>,<~

이제 여기 온지도 어언 3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그 3년전이나 지금이나 늘상 생각하는건데요..

아 이놈의 필리핀섹휘(죄송..그래도 이런섹휘는 섹휘라고 불러줘야해요..)

전부다 병삼말미잘 같은 애들만 모인거같아요..-_-

 

제가 아직 첫키스도 안해보고..

남자 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 이섹휘는 장난을 너무 심하게 칩니다-_-

뭐 ~ 남자들이 장난을 쳐봤자 ~

얼마나 심하게 치겠나 ~이러지만..

 

장난아닙니다..진짜..

얘기하자면 정말정말 많은 스토리가 있지만..

다 얘기하면...제 글 보시다가 걍

나갈것같아서..-_-

제일큰거 몇방으로 나갑니다 ..

 

 

 

 

제가 학교(저희 학교..그렇게 질떨어지는곳 아니예요..)

축제때..얘들끼리 막 교실 꾸며서 까페도 만들고

뭐 다른것도 만들고 해서 그럭저럭 즐겁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애들이 웅성웅성 해요 (어떤 삐노가씨네들 꺄꺅거리고 쌩난리..)

바로 감옥앞에서..(그 교실을 감옥처럼 꾸며서 감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어 ~

무슨일이지 하면서 많은 인파를 제치고

빼꼼이 내다 봤더니

 

헐.....이불같은게 교실중간에서

들썩들썩 거리는겁니다-_-

처음에 무슨 귀신흉내 내는가 보다..하고

계속 보고있었는데( 그방이 감옥분위기 낸다고 어두웠거든요)

 

아놔...이불에서 신음소리

그 들썩이는 모양이..

제입으로 말하긴 쪼까 글치만

그 경험자들이 하는 들썩임 있지 않습니까..

 

그때 생각했죠..

아.....이섹휘들이 미쳐가는구나..

교실중간에 그짓거리 하고 ' 돌-I '들...

완전 충격뽕먹고있는데..

 

격해지는 신음소리..-_-

갑자기 이불이 확 일어나는겁니다

조따 깜짝놀래서 봤더니

...여자는 없고..

삐노(필리핀아그들부르는단어..)가 벌떡 일어나더니

엄청 자랑스러운 얼굴로 쳐 웃어 대는겁니다..

여자가 없었기에 다행이지만..

지혼자 일인 이역 해가면서 그딴짓하고..완전 토할것같은데

삐노들은 지들끼리 환호성 와와 거리고

아니 그게 자랑스러운겁니까..?-_-믿힌거 아니냐고요..

 

그건 약과입니다..지혼자 장난치는거니깐..-_-

필리핀에는 아실지 모르겠지만

게이들이 참 많답니다 ! 여자보다 이쁜 게이들도있고..

 

아 근데 이놈들 남자들끼리 장난칠때

남자 거시기 툭툭치면서 지들끼리 좋아하고

갑자기 한명이 남자 뒤로 가더니(물론 옷입구요..)

여자처럼 비명지르면서 허리를 들썩이는겁니다-_-아놔정말..

문제는 선생이란 작자들도 그거보면서 쳐 웃고있고..

수업시간에..(물론..범생이는 아니지만..)

 

 

또 여차여차 해서 그건 그렇다 넘어가도..

아 이섹휘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여자를 뭘로 보는지

저한테 툭하면 장난질인겁니다-_-

 

막 어느날은 남자애 한명이

책상 파인곳에다가 뭘 허연걸 채워 넣더니

지들끼리 보고 웃는겁니다..

궁금해서

그게 뭐냐고 물었죠..(어림짐작으로 풀,화이트 라고 생각..)

이섹휘 갑자기 저한테

 

이게 지 그거라고..그 ..있지 않습니까..남자들..허연거..

그거라고..맛볼래?맛있다~?먹어보고싶지?

이지랄인겁니다 아놔 정말-ㅇ-

 

그래서 제가 완전 꼴받아서

' FUCK U '

이랬는데 원래 FUCK 이 성적인 그런말더라고요..

전 그냥 욕인줄알고 자랑스럽게 중간손가락 들고

"뻑큐나 처먹어 이런"

이랬더니 갑자기 이자식이

 

"okay~fuck me, fuck me you wana fuck with me?"

해석: 오 좋아 ~ 나랑하자 나랑하자, 너 나랑 하고싶지?

 

....그순간 야마돌아서

이섹휘 머리통 휘어잡고 뺨을 날렸드래죠...

그니깐 완전 적반하장으로

내한테 화내면서

장난가지고 뭘 그러냐고 이지랄인겁니다.-_-

옆에 있는 애들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쳐 웃으면서-_- 어떤놈은 교복 위로 제끼고

뱃살 출렁출렁 하는거 보여주면서 쳐웃고..

 

솔직히 몸이라도 좋으면

그래..눈요기하는셈 치지 이러고 넘어가는데

이건무슨 바다표범도 아니고 출렁출렁

순간 식칼로 살 뜯어내고싶은 충동..(..죄송..감정이 격해져서..)

 

아 이섹휘들

제가 한번 머리통휘어잡고 뺨 때렸더니

그 다음부터는 안하는가 싶더니

 

 

 

 

 

요세 또 지랄이네요-_-

이것들 도데체 어떡해야지

이딴 장난 안할까요..

 

 

여자들도 안 도와줘요..-_-

하긴..여자들도 지들끼리 지 남자친구랑 해봤는데

니 남친이 더 좋았니 내 남친이 더 좋았니 이러면서

 

씨부리는데 뭘 바라겠습니까..-_-하아...

솔직히 성적으로 개방된 나라 라고는 하지만..

아놔..-,-이젠 삐노들보면

구역질 나올라고해요..

내년 졸업할때까지는 어떡게 참아 보겠지만

 

또 그러면 이젠 정말

샤프심으로 찔러버릴지도 몰라요-_-

 

제발님들아..

변태 퇴치하는셈치고

방법좀 가르쳐주세요..제발..

불쌍한 한국여자 구제한다고 생각하고 ㅠㅠㅠㅠ

미치겠습니다 아주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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