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효,,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올르다못해 분출되게생겼네요 ㅡㅜ
저는 올해 24살이고요 열쉼히 회사를댕기는 남아에요~~
군대 재대하고 나서 취업한회사인데요 글쎄여기에서
같이일하는 째꼼안 진짜째꼼한 딴또때문에 피가 역류하네요 진짜..
일단 그딴또 넘나이 올해 27이에요 키는 157이구요 진짜 저외모가지고 사람
평가하고 그런놈아닌데 진짜 이형만 보면욕나오고그러네요
제가 처음 출근했을때는 정말 어색하리만큼.. 말두 안하고 그러더군요
회사생활어느정두 하다보면 회사람들이랑 친해지고 그러자나요 저두 어느정두
하다보니까 많은사람들이랑 친해졌어요 그문제의딴또형이랑도 말이죠
그런대.....문제는.... 일하다가 잠깐식 쉬는시간있자나요
그런시간에 같이일하는사람들이랑 커피를 마실려고 커피자판기앞으로 가거든요..
그딴또 항상쫓아 옵니다 다른거다때려치고 담배 얻어필라고말이죠 요즘 담배값 그렇게
비싼건아니지만 저하루에 한갑정도 피는데 그딴또놈때문에 요즘에 한갑다피지두못하고
다시 한갑을 사야되는 형편입니다 ㅡㅜ 그렇게 매일 3시간에 한번씩 점시간까지 포함해서
총 6개씩 뺏어가고야 말죠
하루는 제꺼 돗대를 자기한태 달라고하더라구요!! 하도화가나서
"형 진짜 돗대까지뺏어가는사람이어디있어요!돗대는 아부지가 달라고해도 안주는
거라고요!!!"
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러니까 그형이
"왜 돈있자나 또사 서피면되지 그냥 나주라응응??"
돈있자나...
돈있자나....
돈있자나.....
재돈은 돈도아니라는 말이랑 뭐가다른건가요?? ㅡㅜ
그래요... 여기까지는 인내심가지고 참을라고햇어요 그런대!!!!!!!!!!!
하루는 저보구 잠깐할말있다고 나와보래요 그것두 아주진지하게요
(오 오늘 한판뜨자이건가?? 뒤졌어 담배다시는못피게 손가락을 거꾸로 접어브러야지,,)
이런생각을가지고 밖으로나갔는데........갑자기딴또가 그러더라구요
나 좋아하는사람이 생겼는데 대신가서 고백좀해달라고,,,
아놔 고백하고싶으면 직접가서하면되지 내가 고백해줬다가
그여자가 기겁하면 나는 뭐가되는데!! 정말이지 싫었습니다...
형한태 직접해라 그러면 더않좋다 이렇게 말하고 딱잘라서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재거절을 못들은척하고 2틀이고 3일이고 쫓아 댕기면서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해줄때까지 쫓아 댕길꺼라고... 나중에는 화장실까지 쫓아댕길꺼라고..,......
할수없이...정말..하기싫지만은.. 재가 가서 그여자한태 고백을해줬는데요..
여자 분이
"그거정말이야?????장난이지???ㅎㅎㅎ......"
정말...진짜라고 말하면 아구지에 키보드 날라올까봐.. 차마 진짜라고는말못했습니다..
그이후로 그여자분 저까지 피해다니더라고요.. ㅡ_ ㅜ
그뿐만이아니라... 점심시간에 커피뽑아오라고 시키고..
(커피뽑아다 바치지는않아요,그냥무시하기는한대 진짜 끝까지 뽑아달라고 땡깡을 그리부린답니다 ㅡ_ ㅜ)
정말 지가 무슨사장 이라두 되는지알고있는것 같다니까요..
그리고 공익 나와서 m16이 한국꺼라고 우기고 지금은k2쓰는거는 맞는데...
6.25때 한국에서쓰던총이 m16이라고..ㅡ_ ㅜ
하..... 정말 하고싶은말은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겠네요 ㅜ_ ㅡ
아악!! 이거머리같은!! 딴또 쉐리점떨쳐재는 방법점 알려주세요 미치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