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직딩입니다. 요즘 사람만나는게 어렵다는걸 새삼느낍니다.
클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는데.. 외로이 혼자 지낼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우울해 지네요~ 사람을 만날수 있는 환경이 되야 남친도 만나고 할텐데..
이건 매일 똑같은 직장 사람들 , 퇴근이 늦는 회사.. 평일엔 친구 전~ 혀 못납니다.
사람을 만나려면 사람들이 있는 무리를 찾으러 일부러 헬스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만,
몸만 힘드네요~ㅋ 12월엔 완전 커플들 천국인데.. 솔직히 한숨만 나옵니다.
왠지 혼자 다니는게 꼭 못난사람 마냥.. 시선 받는것 같고..ㅠ
작년에도 단란하게 가족끼리 보냈지만 솔직히.. 혼자 보냈지요..
작년에 그리 큰맘먹고 기필코 2007년 애인 만든다 다짐을 했건만..
헤요.. 내년을 기약하게 될까.. 솔직히.. 우울합니다.
저도 남친 손 잡으로 길거리 음식도 먹어보고.. 그 흔한 손잡이
길거리 데이트도 해보고 싶은데.. 제가 너무 큰 욕심 바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