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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 강간(주위사람 50명은 모른척)

야야야 |2007.11.07 16:17
조회 99,272 |추천 0

인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깜짝 놀라셨나요? ㅎ

 

아래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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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부 지역의 힌두교 사원에서 기도를 드리고 나오던 한 여성이

혼잡한 버스 안으로 끌려들어가 5명의 남성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경찰이 6일 발표했다.

27세의 이 여성은 친척과 함께 여행 중이었으며,

당시 강간을 당하던 버스 안에는 50명의 승객들이 있었음에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 이 여성을 강간한 범인들 중 4명은 검거된 상태이며,

이 여성을 버스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데 도움을 줬던 2명의 남성도 구류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나머지 한 명의 범인을 찾기 위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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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 기사를 보니 예전에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네요

 

중국내륙 어느 시골에 버스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버스가 달리고 있었는데, 사내들이 버스를 멈추더니 한 젊은처자(도시에서 교육받은 듯한)를

버스에서 끌어내어 인근 숲속에서 성폭행하였다고 합니다.

버스는 움직이지 못하도록 감시하면서 운전사를 운전못하도록 폭행했다고 하네요

그 버스안에는 같은 승객으로 보이는 이들이 위에 기사처럼 많았었는데,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으며, 그냥 남일이듯 멀거니 쳐다보기만 하며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그중에서도 운전기사는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숲속으로가 성폭행을 막으려 하다가

더 크게 맞았다고 합니다

잠시후, 성폭행당한 그 여자는 피를 흘린 채 버스에 탔고, 성폭행했던 남자들도 같이 탔습니다. 

그리곤 비웃으면서 버스승객들을 쳐다봣다고 합니다

그 맞은 버스운전수가 아픈 몸을 이끌고 운전하려고 버스에 탈려고 하자

그 젊은 처자는 그 운전수에게 *** 쌍욕을 퍼붓고 너까진게 뭔데 운전하냐고,

빈정거리면서 버스에서 당장 내리라고 했다네요

 

그리고는 성폭당한 여자가 운전대를 잡고 운전했고

운전수는 절뚝거리며 그 달리는 버스뒤를 보며 천천히 걸어가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버스는 절벽 낭떠러지도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버스안 승객 모두 죽었음은 분명했을것 입니다.

그 여자는 그 폭행당한 그 운전수를 욕을 해대며 대하였던 것은,

폭행당한 몸을 이끌고 그녀 자신을 도와준 그나마 단 하나뿐인 생명을 살려주기 위함이었고

나머지 승객은 그녀자신이 마지막으로 가고싶은 그곳으로 버스채 끌고 갔을 것입니다

 

그녀의 그러한 행동은 다수의 침묵만 지키는 승객모두에게

제발!~제발 도와달라는 절규에...

당신들이 인간이라는 사람들이냐는 처절한 절규인 인간적인 물음에

원초적인 원시적인 질타와 배신감과 돌출된 선택의 행동은 아니였는지...

 

지금 이 사회는 다수라는 거대한 몸짓이 판치는 듯한 소수의 몸짓을 보면서,

그처럼 묵시적인 침묵으로 바라보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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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간지男|2007.11.07 16:21
.......오싹했네요.....
베플팡해달|2007.11.08 10:08
그래도 인도에서는 강간하면 사형당합니다 ! ! 그렇게 치면 우리나라는 참,.. 인도 반만이라도 닮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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