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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과농락

불쌍한나그네. |2007.11.08 00:51
조회 494 |추천 0

저는 7월달에 사겨서 10월초에 깨진 여자가있습니다...

그녀와 저는 심하게 싸우고

10월 첫째주 금요일날  만나서 다시 사귈 분위기였는데

그날 저랑 친하게된 친구가있었습니다

그친구가 그녀한테 장난치고 그러다가

다음주 아는형과 여자들과 광안리에 놀러가서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날 저녁 술을먹었는데 그녀와 제친구가 저쪽에가서

진지한 예기를 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냥 별예기아닌줄알고 퍼마셧죠

그런데 1시간후에 친구는 들어가고

그녀와 제가 예기를 하게됫는데 둘이 사귄다는 겁니다...

저는 그날 형들을 붙잡고 울고불고 퍼마시고 (쏘맥 소주,맥주 5:5 큐팩제일큰통)

그렇게 지나가다 어제 제친구는 또다른여자와 사귀고 그녀는 그애랑깨졋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는 그녀에게 하루에1번씩연락하고 그럤습니다..(만나지도않고)

그걸 지켜보는 전 어떻겟습니까...

정말 그녀가 불쌍합니다....도대체 제친구 무슨생각을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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