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남편이 정상체위로 부부관계를 하고 있었다
이때 일곱살 박이 아들녀석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보고 말았다
"아빠 뭐해요?"
"응,
엄마한테 기름넣는다"
아들녀석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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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아까 이웃집 아저씨가 와서
기름 만땅 채웠는데요~~~~~ 크크크~~~~~
어떻게든 기름은 만땅을 채우시길~![]()
개떡같이 야그혀두 찰떡같이 알아 들으시니 놈 이뽀~(양촌댁님 카피)
사랑의 키쓰 진하게 보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소..기름만땅인^^ ![]()
겨울소님 감사~![]()
노래:편지(채정안) ![]()
보너스(지 목욕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