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한 여대생입니다
방금 아침에일어날일을 쓰려고해요
휴...............말하기도전에 죽고싶습니다
일단 제 눈썹을말하자면
진하고, 누구든 제 눈썹을보면 모양이며 색깔이며 거의 이쁘다고들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눈썹을 잘 못다듬거든요.
그런 제가 자꾸 왼쪽눈썹이 아랫부분이 쫌 도톰하고 긴것 같아서 가위로(그 콧털자르는 가위있죠?;;) 다듬는다는게 싹 .....................둑 ..............................
하....................여성분들 , 그리고 눈썹다듬으시는 남성분들...
저는 분명 뿌리채로 뽑은게아니라 가위로 윗부분만 자른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멈춘게아니라 가운데부분도 조금 잘라버려서 텅 빈것처럼 되어버렸어요..
톡 즐겨보시는분들.. 뿌리채로 뽑은게아니라서 더이상 자라지않겠죠? 그냥 아예 다 뽑아버리고
새로나게끔 할까요? ( 그 자른 부분만요.. 아님 속에것만 자르던지요...ㅠ)
참고로 남자친구도있는데, 항상 저보고 눈썹이쁘다고 칭찬하던사람인데.. 어쩌죠...어떻게하지.
아 !!!!저는 그리는걸 별로안좋아해서요..
암튼 아침에 몇개 뽑았는데, 다시 새로나겠죠?...ㅠㅠㅠㅠㅠㅠㅠ...과연 나는데 얼마정도 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