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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돌아왔씀돠~~~~

엽기마눌 |2003.07.15 11:37
조회 1,172 |추천 0

벌써 네번째....

 

으하하하하하... 드뎌 돌아왔슴돠~~~~

 

라고쓰고 이것저것 써대다가... 날리기를 네번째...- -;;

 

아.... 김 다 새버렸씀돠...

 

으흐흐흐....

 

마는 분덜이 걱정해주셔서 이사도 잘했구요

 

집도... 바람도 잘통하고 낯설지도 않고... 좋슴미다..헤헤

 

이사온 집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담날 아침

 

신랑... 잠을 설친눈임미다..

 

"자갸~~ 넘조아서 못잤구나~~"(남들이 보문 집산줄알겁미다..으흐흐흐..)

 

"아니. 당신때매 무서워서 못잤어..."

 

헛!!!

 

신랑말에 의하면 제가 잠을 자면서

 

으흐흐흐흐흐.... 으흐흐흐흐흐... 이러구 웃더람미다..

 

꼭 귀신웃음소리같아서... 무서워서 못잤다구.... ㅋㅋㅋ

 

울하은이 이사전날 열이 나서 무쟈게 걱정했었는데..

 

이사당일 감쪽같이 열두 내리고

 

마니 보채지두 않고...^^

 

암튼 아직까지 정리 덜된 옷들이 방한가득 날 부르고 있지만

 

기분만을 최곰미다~~~

 

으하하하하하하...

 

열분도 오널 생의 최고의 날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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