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도 어렵고해서
쓸데 없는데 돈 안 쓰고 먹는것에는
밥 외에는 군것질 잘안하고
돈 생기며 저금하려 들고 하는데
그게 머 이상한 건가요?
자꾸 주위에서 돈 아낀다 어쩐다 하는데
정말 듣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한테 돈을 꾸거나
머 사달라고 하거나 그렇지도 않습니다
남한테 신세 안지고 그렇다고 남 앞에서
떵떵거리며 머 사주지도 않는데
자꾸 주위에서 머 먹고 싶어 사줘~
이런 소리 하면 돈 아낀단 소리 듣기 싫어 가끔 사주기도
하는데 그렇게 싫은티를 내도 계속하네요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앞에서도 그러는데
머라고 말하면 싸울꺼 같고~ 도대체 남한테 신세안지고
안사주고 하는게 그게 머가 어떻다고 자기가 먹고 싶으면
자기가 사먹으면 될거 가지고 이런 사람한테 잘못을 깨닫게 하는
방법이 머가 없을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