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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처가쪽에 전화 하나요?

ㅎㅎ |2007.11.09 16:23
조회 1,357 |추천 0

이제 결혼한지 6개월 넘어가는데요

전 시댁에 가끔 음...

일주일에 2번 할때두 있구 보름에 1번 할때두 있구 걍 생각날때 하는데

남편은 한번두 한적이 없는거 같애용

저의 엄마가 어째 전화 한번두 안하냐구 저번에 그러시던데

친정이랑 차로 15분 정도 시댁은 40분 빠르면 30분 이면 가는거리인데

처가쪽이랑 가까워서 그런가요?

 

다른분 남편분들은 전화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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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해봐야 |2007.11.09 17:29
말해봐야 입만 아프더라구요 제 경험상.... 그래서 시댁식구 들이 뭐라하든 저도 전화 한통 안해요 전화 오면 받죠 당신네 아들도 안하는 전화를 왜 나보고 하라는지 원... 전화안한다고 막 뭐라고 하고 자주 안온다고 막 머라고 하시길래 "어머님 아들도 울집에 전화 1년내내 안해요 진짜에요. 그리고 어머님 아들도 울집 잘 안가려구해요...귀찮다면서 졸립다고 근데 저도 일하면서 시댁 찾아뵙는거쟎아요? 어머님도 일해봐서 알지만 집안일 하면 본전이고 안하면 티나쟎아요..저희집 대청소는 격주로 한번 하고 나머지 2주 중에서 한번은 쉬고 한번은 시댁 오는건데 저희집은 아예 배제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너무한거예요?" 아들하고 딸과 같냐고 하시길래 "아가씨도 결혼하면 안와야겠네요...딸이니까.....안그래요 어머니!!" 그후론 저한테 속으로 꿍하고 욕하실지 모르겠으나 대놓고 뭐라고 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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