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좀 웃기기도 하고 충격도 받고 해서...
아직 20대 초반인데...
직장을 다녀요.
회사끝나고
홍대놀이터가서 담배하나 피고 있있거든요.
그때 상황이
나 혼자 앉아 있고
내앞에 커플.
그리고 내옆에 남자애들 5명쯤 있었는데.
커플은 담배안피고 내옆에 남자애들은 피더라고.
내가 담배를 다필때쯤
그 남자애들이 지네기리 말하는데...
다들리는거...
'깬다'... 이러고 가버렸어
그렇게 깨?
그렇게 싫어?
그럼 니넨 왜피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