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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고마웠어요...

오빠 우리가 만난건 10번도 안되지만 ...

우연히 오빠동생때문에 오빠를만났고

오빠가 우리 가게온것도 우연히라고 믿고싶어 ㅋ 오빠가나를못알아봤으니깐...

지금생각하면

항상 내입가에 웃음이다

우리가만난10번에서  오빠가 나에게 항상 즐거움을 줬고 고마울정도로

내짜증이며 힘들어 하는 달래고  해준거 알어?

오빠가 나에게 사귀자고 했을때 ....막 짜증내고 화내고 할말

안할만 가려 못하고 그랬자나... 그땐 난 남의 눈만 바라봤다?

1년넘게 사귄여자친구 잘알지도 못한나때문에 깨진거 ..

그게 더더욱 나의짐 이되었어.. 지금은 다시 둘이 잘된다니

고마울 다름이다..

오빠가 오해했을꺼야 내가 진짜 오빠 가지고 논거라고

내가 오빠를 관심이 없어다면 절대 이런일 없겠지?

관심이 있어기에 내가 오빠한테 항상 때쓰고 그랬던거 같어

연락이 안되니깐 요즘은 살맛이 안나네 ㅋ

나는 애가 못되서 남앞에서는 싫어도 좋은척좋으면 시른척

하거든 독하고 사가지 없단소리도 마니 듣었는데

오빠는 여리다고 해주고 살빼라면서 살뺀다고 안먹으면 날씬하다고 째보다이쁘다

저사람보다 멋있다  ..입에 달고 산던 그말

이런글 쓰는지금 필름처럼 지난간다 ㅋ

이렇게라도 글쓸수 있어 다행이다 ... 오빠~!

이글이 오빠라고 생각하면 연락한번 주라 요즘 폰만 보고있는데 ...

오빠 동생으로도 잘진낼수 있잔아 ...

나 이제 당당하게 다시 예전처럼 진낼수 있어 ㅋ

오빠랑 나 잠시 좋아했었다고 생각하고 내마음 깊이 간직할께

고마워 J.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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