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들이 태어났을땐...이럴줄은 몰랐었습니다...
파편들이 모로에게 파묻혀있을때도 절대로 몰랐습니다....
파편들이 눈을 떴을때도 이다지도 엽기일줄은 몰랐습니다...
파편들이 젖을 떼었을때도..... 우린 몰랐습니다..
파편들이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했을때도 전혀 몰랐습니다..우리는..
새단장한 카페모로로 이사왔을때....그때서야 우리는,,파편들의 실체를 알았습니다...
아주 웃낀 파편들이라는걸...ㅋㅋㅋ......zzzzz~~~~~~~
여러마리를 오랜동안 키워봤지만....저흰 이런경우는 첨이라서..^ㅡ^
파편들이 좀있음 100일이되는데......언제까지일런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