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면접 장소로 많은 고등학생들이 면접을 보러 왔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돌발질문을 정해놨습니다..
'만약 어떤 강물에 세상에 모든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빠져있다면.. 그 중에 딱 하나만
건질 수 있다면 무엇을 건져올릴 것 입니다?'
사람들은 돈, 명예, 부, 권력 등이 대부분..
이정도라도 평균점수는 받을 수 있었죠..
그리고 어떤 남자고등학생의 차례..
심사위원들이 물었습니다..
'만약 어떤 강물에 세상에 모든것이 하나도 빠짐없이 빠져있다면.. 그 중에 딱 하나만
건질 수 있다면 무엇을 건져올릴 것 입니다?'
다른사람들과 같이 주저하지 않고 바로 그남자고등학생은 말했습니다..
'저는 정치인들을 건져올릴 것 입니다.'
심사위원들은 물었습니다.
'어째서죠..?'
'더이상.. 더이상은.. 강물이 더러워지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글을 읽고 슬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공감하는 세상이라니..
하루 빨리 이글이 공감갖기 않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