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란 사람이 두번째 바람을 피었습니다
문자가 띠릭띠릭 신랑이 먼저보고 제게 줬고
저는 (당신 잘들어갔어 .어디에계십니까,)답장은 나들어간다
여러개의 문자들과 수상한점을 바탕으로
확신하게되었꼬 삼일을 지켜본뒤
내연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누구누구 아냐고
놀라며 모르는데요 이러더니 진짜 누구누구 몰르냐고 했떠니
저보고 누구냐고 알꺼업자나 이랬더니
팩끈습니다 ...그뒤에 쌍욕과 함게 문자와 전화질을하고
아버지께 바로전화해서 따졌더니
발뺌합니다 나한테 증거있는데 그래도 소용업다고
엄마랑 이혼하고싶어서 바람질했냐고
변명을 늘어놓습니다....고래고래 소리질르고 그 엑스엑스 년을 제앞에 갖다노으라고
했습니다 동생과 엄마 친척에게 알려서 만행을 퍼트린다고 자백하라고했떠니
떳떳하다고 정말그랬따면 죄를 달게받겟답니다
어제 잠못자고 그내연년에게 전화와 문자질을했습니다
오늘아침에 전화가오대요 여보세요 말안하냐 했떠니 띡끈네요
확실하지안습니까?둘이 바람핀게 떴떴하면 전화를 받지못할이유가 없고 이유업이 끈지안을테
니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살이 이키로나 빠졌어요
평생 고생만하고 쉬지안고 일만하고 불쌍한 엄마를 위해서라도 그년놈에게 복수하고싶어요
읽다보니 제가 더나쁜것같아서 아버지란 작자는 처음바람피고도 엄마를 되려의심해
심하게 폭행하고 사춘기인 저는 그로인해 아버지를 미워하기 시작했으며
사업도망하고 집도망해 지하집에 이사가기되었고 엄마는 저때문에 참으시며
사셨어요 말에 담기도 드러운 짓들을 해가면서 엄마에게 뒤집어씌운죄
밤새 괴롭힌죄 똑같이 하나하나 해갈겁니다 ..그내연년이 저를 협박죄로 고발해도
눈에 뵈는게업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