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 한마디.
게시판 죽돌넘께선 연세가 얼마나 되시길래 80년생 운운이며 밥그릇수를 따지려 하시는지... 나이만 많다고 올곧은 사람일 수 없으며 올곧지 않다해서 나이가 어린것은 아니지요.
나이도 제대로 먹어야 대접받는다는 말이지요.
충고 두마디.
물론 넘의 말씀처럼 불량 이용자가 있다면 조용히 관리자에게 신고해서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는 있었을 겁니다. 헌데 넘께서도 팜므님,오드리님을 거명하며 공개적으로 질책하고 있음을... 나는 해도 되고 다른 님들은 안된다 이건가요. 아니면 다른 님들이 그랬으니 나도 한다 이건가요.
속좁은 소인배의 한 단면을 보는 것같아 씁쓸합니다.
더우기 받아들이는 님의 입장에서 가슴을 쓸어내릴 정도의 악담이었다면 똑같은 피해자가 다신 없도록 당연히 공개하는 것이 옳겠지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심각함이면 형사고발도 고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충고 세마디.
이 부분에 와서는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불로방 식구들에 대한 넘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기에 그저 <닝기리 쭈꾸미>올시다.
무슨 세 싸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계신 듯하니...
저 역시 불로방에 상주하는 식솔중 하나이기에 한말씀 드릴 자격은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비단 불로방 만이 아니라 여타의 어디를 가건 상주하시는 분들은 계시기 마련일 것이며 그들 모두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지고 글을 써겠지요. 게중에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분들이 모여 한주류를 이루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마련이지요.
하물며 불로방엔 성인 인증을 받지 못하신 분은 입장이 안되기에 다들 성인일 뿐더러 도든 모든 가치관이 뚜렷한 분들이거늘... 오라 해서 오고 가라 해서 가는 동원예비군 쯤으로 보시니..
넘 눈엔 불로방 식구들이 연체동물로 보이나 봅니다.
마지막 충고 - 毒舌
제가 님을 넘이라 부르는 이유는 굳이 말하지 않으렵니다. 돌이 아닌 다음에야 이해했겠지요.
세상엔 바꾸려 아무리 노력해도 바뀌지 않는 것이 두가지가 있더군요
진리요 참이 하나요 .
인간같쟎은 허접쓰레기들의 가치관이 다른 하나입디다.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