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집에서 신나게 놀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친구가 어디서 x냄새 안나냐? 이러는거에요.
친구말을 듣고나서 바지에 이상한 느낌이 들엇죠.
아! x쌌구나....
저는 순간 정신이 바짝 들면서
화장실로 슬그머니 피했습니다.
바지를 벗어보니 이게왠 팬틴지 뭔지
x범벅이 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ㅠ
그것도 누런 설사가요...
저는 일단 화장실 문을 잠그고 팬티를 버린후
안에서 씻었습니다.
다씻고 나오는데 알람이 울렸어요..
꿈이어서 다행이였지만 정말 끔찍했습니다..
저는 바로 친구에게 꿈얘기를 다해줬는데요
다른친구 曰
" x꿈꾸면 복권사야된다고..
다른사람 한테 얘기하면안되는데......
x꿈이 완전 돼지꿈이랑 같은건데..."
이러는 겁니다..
애들 다 료툐산다고 난리들인데 아 괜히 말했나봐요 ㅠ
지금이라도 료툐사러가야징 후훗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