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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동안 한의원에서 알게된여자, 다시 연락해도될련지

답답하다 |2007.11.16 03:28
조회 571 |추천 0

맨날  눈팅하다  글 한개 남겨봅니다,, 너무 답답한 상황이고,  정말 긴글이지만   다 봐주시고

 

여자분이 어떤상황일까,, 연락을 다시해도될지 알려주셨으면합니다

 

 

 

 

 

전 20대 초반이구요,  군대는 아직 다녀오지 않았습니다ㅎㅎ군대갔다와야정신차릴련지 ㅎㅎ

 

전 20살때부터 병이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9살  중후반 정도부터??

 

무슨 병인지는  나중에ㅎㅎ말할게요,, 그병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근데 전  지금생각해봐도

 

후회스러운게 왜 그때부터 치료할 생각을 안가졌을까??   전 암튼,  이병을  요번   4월달부터

 

치료하기 시작했습니다  근처에 한의원이 있었거든요,   처음에는  온전히 치료를 목적으로

 

갔지요ㅎㅎ  그렇게 치료를 2달을 받았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내 또래  간호사들 있었지만

 

별 상관없이 다녔습니다  그냥 꾸준히  치료를 목적으로ㅎㅎ

 

그러다가,, 6월달쯤인가  간호사 2분이 들어왔습니다  딱봤을때 제나이 또래더군요,,

 

첨봤는디,, 절 보고  웃으시더군요ㅎㅎ그냥 저도 기분좋아서 웃었죠ㅎㅎ  근데 그분이 성격이

 

참 활달하십니다  전 안그런데,  첫날은 그렇게 그냥  간호사대  환자로 애길 했습니다,

 

친절하시고 성격도 활달하시고 좋더라구요  거기 손님들한테도 싹싹하고 ,  침맞고 누워있으면

 

밖에서  그분 소리들리잖아요 환자들한테 하는애기들,  그런거보면  참  성격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갔어요 ,, 제가 치료를 좀 많이 받아서  많이 갈때는 일주일에 6번도 가고

 

못갈때는 한 3번?? 그렇게 꾸준히 다녔거든요  평균 4번은 갔을꺼에요 ,,

 

글케 다음날 갔어요,  치료받게 침대에 누웠더니 그분이  뭐 잊어버린거 없네요ㅎㅎ

 

전 모르니까 없는데요   이러니까, 뭘 하나 쑥 내밀더라구요 웃으면서ㅎㅎ보니까 제 의료보험증

 

카드에요  어??이게 왜 거기있어요 ?? 그러니까   그걸 왜 자기한테 묻네요 ㅎㅎ  그러면서

 

칠칠맞게 이런거나 흘린다고   잘좀 보관하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고맙다고 하고 ,,

 

그때부터 친해졌죠   그분이 성격이 좋아서  맨날 말걸어주고 그랬거든요  전 좋았어요

 

전 활달하지도 않고 그런데, 그분은 활달하고  나한테 애기도 많이 걸어주고 ㅎㅎ

 

그분이  글케 첨부터  애기 안붙였으면  전 애기도 안했을꺼에요    그래서 참 좋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치료다 받고 나갈려는데   그분이  한마디했어요   "맨입으론 안돼요  담에 올때 맛있는거

 

사오세요" 이러시더라구요ㅎ 전 알았다고 했죠  글케  친해지고,,   그 후로  그분이 제가 갈때마다

 

사오라고 하시더군요ㅎㅎ  전 첨에는 그 분이 장난으로 그러시는줄알았어요  사오라는애기가,,

 

왜나면   갈때마다  안사왔어요??이러시면  제가  아 맞다,, 미안여  이러면   에이~장난이에요ㅎㅎ

 

이랬거든요  전 그래서 장난인줄알고  그냥 생각나면 사가자   이런식으로  미뤘죠,,

 

맨날 갈때마다 생각이 안나서ㅎㅎ    참,, 그 여자분 성격이 활달하다고 했잖아요?  활달함 플러스

 

좀  솔직해요  그래서,, 뭐든 감정표현이 확실하고     왜 아냐면 환자들한테 하는거보면 

 

좀 그런게 나오죠  손님들 잘챙기고  잘하는데  좀  짜증나게 하는 손님들있죠??  그런분들한텐

 

짜증도 내고    좀 말투가 확 틀려지는 그런거있잖아요~  좀 솔직하신 편이에요

 

암튼,, 글케 안사간게 1주일?? 그정도 지나고    다시 갔는데,,  문딱 들어가서  얼굴이 마주쳤어요

 

그분이 카운터에서   전  문앞에서,,   근데  쌩을 까시더라구요,,  전까지는  인사도 먼저 해주고

 

웃어주고 그랬거든요 분명히 얼굴을 마주쳤는디,, 웃지도 않고 그러셔서  저도 당황해서

 

인사를 못했죠 글케  치료를 받는데,, 치료가 한 1시간 안돼게 걸리거든요  그분이랑

 

딴분이랑 2분이서 보시는데  전까지는 항상 저있는데 와서 봐주고  애기도 항상 걸고 그랬는데

 

한번도 애기를 못했어요 그날은,,   그렇게 치료를 끝내고 나오는데  딱 마주친거에요 

 

그래서 전 뻘쭘한데  인사했죠ㅎㅎ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그랬는데  표정이,, 급 웃음 ㅎㅎ

 

환하게 웃었어요 그래서 전  혹시나 안사간것때매 그런가,, 찔려서 애길했어요  미안하다고

 

항상 생각이 안난다고 담번에 꼭 사온다고했더니  알았데요 ㅎㅎ  그래서 담에 갈때 사갔죠

 

거기 간호사가 6분 정도 계신데  솔직히 하나만 사가면 그렇잖아요  보는눈도 있고

 

제딴에는   다른간호사들이  좋아한다   이런생각할까봐   다사갔어요ㅎㅎ단분들하고도

 

다 아는분이시니,, 4월달부터 다녔으니까요  그래서 바나나우유랑 해서 갯수맞춰서 다 사갔죠

 

그랬더니  잘먹겠다고,, 그러셔서 아니라고  잘해주셔서 고맙다고  글케 애길했더니  고마워서

 

눈물날거같다고 ㅎㅎ 글케 애기도 하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 ~  글케 그날 치료받고

 

집에 왔더니  문자가 하나왔어요   고맙다고, 잘먹겠다고   그래서   누군지 짐작가는데도

 

누구세요?  ㅎㅎ그랬더니 간호사래요  그래서 번호 어케 알았냐고 하니까  차트에 다 있데요ㅎㅎ

 

글케 그날 번호를 알았죠  좋았어요~  번호알아서 문자까지 보낼줄은 몰랐는데,,

 

이런거 보면 많이 솔직하신 편이죠? 여자분이신데도 ㅎㅎ

 

전 솔직히  사람마주보고 애기를 잘못해요   제가 이렇게 다니는 이유도 이것때문이거든요

 

얼굴쪽에 마비가 있어서,,  웃을수가 없거든요   웃을순 있어도 웃으면서 애기를 못해요

 

웃으면 제 표정이 제가 주최가 안돼거든요  막 떨려요 얼굴이 ㅎㅎ 그래서 웃음이 많이 줄었었고

 

그래도 전에 많이 웃던 그런버릇이 있어서  많이 웃는편이죠,, 속으론  식은땀 줄줄흘리면서도

 

얼굴은 웃고 ㅎㅎ  참 힘들더군요,,  1년 넘게 그런시간을 보낸건데  너무 미련했죠,,

 

다른사람들보다 내가 좀 심하구나 ,, 그냥 그렇게 넘겼던거 같아요 매일을

 

암튼  그렇게 전화번홀 알게됐고  근데 연락은 자주 안했었구요  여자친구도 고등학교 이후론

 

사귄적없었고 좀 뻘쭘하기도 하고,  거의 매일 보는 사이이기 땜에   그 후로  그렇게 지내다가

 

한 몇일 지났을거에요  그분 안지 한 2주정도??  그때  좀 늦게갔거든요  사람이 많아서

 

대기실에 기다리는데  오셔서  인사하다가   자기 학교에 축젠대   오라시더라구요ㅎㅎ

 

아 그러냐고   언제냐고 그랬더니  오늘ㅎㅎ이라더군요  그래서 좀 당황해서 우선 알았다고

 

하고 치료를 받았어요  장난인지 알았는데 치료끝나고도 물어보더라구요   갈거냐고  ,,

 

그래서  어디냐고 그랬더니  한의원에서 가깝더라구요,,  그래서  가볼까??생각돼서

 

가실꺼에요?ㅎㅎ물어봤더니   자기는 못가신다더군요 ㅡ.,ㅡ 야근을 하신다고   저혼자

 

가라시는데  혼자는 좀 그렇더라구요  안지 별로 돼지도 않는데 당황을 좀 해서그런지

 

제 성격으론 말못할 말인디,, 황당했지만 좋았어요   그래서 혼자가긴 좀 그렇다고   그랬더니

 

오늘하고 내일하고 2틀이라고   아니면 내일이라도 가서  후배들 맛있는거 사달라고 그러셔서

 

알았다고 했죠  근데 그담날에 제가  못갔어요 다른약속이 있었기땜에  근데 성격이 참 솔직하죠?

 

활달하시고    그일후로  생각을 해봤는데,,   날 혹시 좋아하는건 아닌가??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전 당연히 좋아했구요,,  첨봤을때부터 귀엽고  잘대해주고 그랬으니까요   아  그때  그 간호사분이

 

저한테 축제가자고했을때 다른 간호사   나이가  우리보다 몇살 있으신  분이었는데  그분하고도

 

좀 친해졌거든요   그분이  어~   너네 둘이 이상하다고 ㅎㅎ  언제봤다고 축제 가자고 하냐고

 

그랬더니  그분이 많이 쑥쓰러워하다군요 ㅎㅎ귀여웠어요   평소엔 엄청 당당한데  그런모습

 

처음봤죠    그렇게  10월달까지??  한 4달 정도   보아왔고,, 근데 밖에서는 본적이 없었어요

 

제가  관심이 있어서  2번정도,,시도는 했는데 한번은 회식이 있다셨고  한번은 아버지가 

 

데리러 오셧다고ㅜㅜ 일이있었거든요   그래서 밖에선 한번도 못봤고,, 병원에서만 매일 봤죠

 

축제 애기 나오고  그후로도 꾸준히 갔죠,, 치료는 해야돼고ㅎㅎ 간호사도 보고싶고 그래서ㅎㅎ 

 

그후로  한번은 침을 다 맞고,, 그 분이 침을 빼주시는데 다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러고 가셨는데

 

보니까 손에 침이 한개 있는거에요   그래서  장난칠라고  안빼고  가져갔어요 ㅎㅎ  카운터 주변에

 

그 간호사 있길래 제가  이거 안빼주셨는데ㅎㅎ   이러니까 간호사가  헉??정말요??  이러면서

 

엄청 미안해하더군요 그때 첨으로 손도 잡아보고ㅎㅎ 미안하다고  손 계속 잡았는데   한  15초??

 

계속 손만지면서 미안하다고ㅜㅜ 그래서 전 괜찮다고 그러고 나왔는데

 

일가는데 문자가 또온거에요  자기  다른간호사가 그거 봐가지고  시발서 쓰게 생겼다고 

 

그래서  전 아니라고  별것도 아닌데 왜 쓰냐고,, 만약 쓰면 나한테 연락하라고  

 

진짜 다친것도 없었거든요   근데  크게 일났다고 그래서,, 제가 책임진다그러고 ㅎㅎ

 

그래서 이름뭐냐고  몇살이냐고  그때 막물어봐서  애기하고?? 그래서 동갑인거알고  

 

뭐 전부터 알았겠죠  거기 차트에 다 나오니까,,  그래서 문자로는 그때 말놓고   담에 갔을때도

 

말 놓으라고 했더니  일할때는 말놓으면 안됀데요  그래서 일할때는 안놓고 

 

그렇게  나름 친하게 2달정도 지낸거같애요,,   그러다가,,  제가 아까 축제때  애기했던

 

간호사있죠??그분이 20대 중반정도인데  그분하고도  좀 친하게지냈어요,,

 

제가 솔직히  좀 관심있는 여자한텐 잘못하거든요 쑥스럽고 그래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그분하고도  많이  애기하고그랬던거같아요  그분도  많이 애기 걸어주고,, 나도  또  내가 좋아하는

 

여자도 아니고,, 나름 편해서  그랬었구요  그래서 그 분하고 많이 더 장난도치고,, 그분도 또

 

장난기가 많으셔서    두  간호사분들이랑 친하게 지냈어요  제가  좋아하는 간호사분한테

 

확실이 잘해주고 좀 티를 내고했어야했는데,, 

 

암튼 글케 지냈는데 8월달쯤에 그날도 치료를 받았어요~ 치료를 다 받고 나왔죠 

 

나오다보니  그  두분 간호사분이  뭘 먹고 있었어요  그래서 전 수고하세요ㅎㅎ  그리고 나가는데

 

그  제가 좋아하는 간호사분 말고 다른분이  xx씨도  줄까?? 이러시더라구요 

 

그랬더니  저랑 동갑인 간호사분이  저분은 한약먹어서 이런 밀가루 음식 못먹는다고 ㅎㅎ

 

주지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줄려던 간호사분은  조금은 괜찮다면서  먹여줬어요

 

얼떨결에 받아먹었는데   맛있어??   네 맛있어요 그러고,,    그랬더니 저랑 동갑 간호사가

 

와,,,둘이  그런 사이였어?  웃으면서 이러더라구요  그랬더니 그나이있는 간호사분이  어  우리

 

이런사이라고,,ㅡ.,ㅡ  그러고  갔는데  그 후론지,,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대충  그뒤로

 

쌩까는 사이가 됐어요,,  그니까  그분이 쌩을까시는거죠,, 저보면   전에는  웃으면서 

 

먼저 인사해주고 하셨는데  그뒤로  인사도 안하는 사이가됐어요  바로 앞에있는데도

 

그냥 피하고,, 못본척  제가 인사해도   완전,, 어색한 웃음 안녕하세요  그러고,,

 

그리고 1주일뒤엔가  일하는 파트가 옮겨졌더군요  그래서 가도 못보고,, 그냥 돌아다니는

 

모습만 보고  그래서 어느날은 핑계대고  그 분  일하는 파트쪽으로  아픈 구석 대면서  좀

 

봐달라고 했더니,, 자기가 관여되는 일 아니라고  다른 간호사한테 해달라고 하세요  이러시더

 

군요   그렇게 지냈어요,, 전 갈때마다  왜 그러냐고  틀려지신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려고했는데

 

그게 쉽사리 안나오더군요 맨날 가서 물어보자 하다가  그분이 하도 바쁘시니까  못물어보고

 

그렇게 한달하고도  조금을   그렇게 보냈어요   대충 인사만 하는 그런 정도??

 

그러다가  언젠가 풀어진것같았어요  어느정도 전보단 아니지만  꽤 애기도 하고  그래서

 

아 좀 풀어져나??생각돼서  또 좀 잘지냈고,, 그러다가 제가 1주일정도 못갔어요  일이 늦어서

 

그래서 그날도 늦은 관계로 못가서 연락이라도 해볼까하고,, 아픈데 말하면서  지금 좀

 

안좋아졌는데 어떡하냐고 그랬어요  문자가없었어요  그래서 그담날에 또 문자를 보냈죠

 

바쁘시냐고,, 문자가없데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안받으셨어요

 

그래서  전 어덯게든 연락을 받을생각에   그래도 환자인데,,연락도 안주시고 너무하신다고

 

했더니 문자가 바로왔는데 병원에 직접 물어보세요  그렇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또 보냈는데 씹혔고,,  그담날에 병원을갔더니    간호사분이  바뀌었데요??

 

그 20대 중반 간호사분은 전에 관두셨고   저랑 동갑인 간호사분도 관둔거에요

 

그래서 언제관뒀냐고 거기있는 간호사분한테 말하니까 몇일전이래요,,

 

그래서 치료받으면서  너 관뒀냐고  물어봤는데 또 씹혔고,, 정말 궁금해서그런다고  또 보냈는데

 

다시 씹혔고  그렇게 한  몇일간격으로 6개정도보냈는데 다 씹혔고,, 절대 연락을 받지 못했어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연락이 안돼서,, 진짜 이렇게 연락 하는데 짜증안나냐고  대단하시네요,,

 

연락받고픈 심정으로 보냈는데 이것도 씹혔어요 

 

제가 좀 많이 소심했죠  제가 많이 좋아했고,,귀여워했던 여자인데   그애가  거절을 하든

 

승락을 하든  먼저 대쉬를 하고  먼저 많이 표현할걸,,  후회가 많이돼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아이는  절 좋아했다고 말할순 없지만  충분히 당하는 남자가 볼때

 

날 좋아하나??이런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해줬거든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본다면,,

 

제가 너무 한심했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드네요,, 거절을 당하더라도  이렇게 돼기 전까지

 

왜  용기를 못냈나  참 한심합니다 제가  ㅄ같고

 

아까 그 마지막 문자를 보낸뒤로는 연락을 2틀정도 안했어요,,  절대 연락이 돼지않을것같아서

 

그리고 3일째 날에  정말  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보자,,했어요     저녘에 문자를 보냈어요

 

xx야~  너정말 무슨일있는거야??연락좀 해주라??ㅇㅇ??  이렇게 보냈는데 연락이 왔어요

 

겁나게 친한척 한다고   -_-  이렇ㄱ ㅔ문자가왔어요   전 너무 기뻤어요 

 

그래서  어디 일다니냐고   그랬더니  알거없데요,,  그래서  알았다고   이렇게 연락돼서  정말

 

기쁘다고  너  나한테 병원에서 신경써준거   고맙다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맛있는거  사준다고  요번주내로 날잡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나중에 애기하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 이때까지만 해도 다  됀거같았어요  볼수있겠구나,,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또 끊겼어요  한  1주일정도  또 쌩깜을 당하고ㅜㅜ 

 

어느날은 술먹고 12시쯤에,,  마지막으로 연락해보자  심정으로  전화를 했더니 받는거에요

 

솔직히  받을거라곤 생각못했는데  개다가 술도  꽤 마셨고 혀도 꼬이고ㅜㅜ

 

술먹었더니  정작 해야할 말을  그 중요한 순간에  다 했어야 했던말을  못했어요  완전 딴애기

 

목소리가 자다 깬 목소리??  애기하다가  자기 피곤하다고  내일 일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거기서 끊으면 또 연락안됄까봐,, 안끊고    어이없게  전화 왜안받았어??이렇게 애길했는데

 

말투가 완전 술취하고  장난스런 말투??  그랬더니 툭,, 끊기데요    ㅅㅂ  내가 왜그랬을까

 

마지막기회를ㅜㅜ  담날 아침에  미안하다고,, 어제 술먹어서그랬다고    문자 씹히고

 

전 원래  만나서  나 너 좋아하는것같다고,,나 원래  사람보고 잘 웃는다고, 얼굴마비때문에

 

웃을수밖에없고,,  좋아하는사람한텐 애기잘못한다고    너한테 이렇게 얼굴떨리고 이런거

 

보여주기 싫어서 애기도 못했고   이런애기 변명이지만 다 해주고싶었는데 ,,

 

만날수가 없네요   2주전쯤에 마지막으로  문자로 고백아닌 고백을했죠

 

절대 문자로 하기싫었지만 연락이 안돼고  제 상황이  문자로라도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아님 못볼 상황이기에    난너 다른사람이랑은 다르게 특별하게 생각했었어,,  이런식으로 보냈고

 

그 후로  연락을 안한지  2주정도 돼었네요 ㅎㅎ,,  그동안 생각많이하고  그랬는데

 

이제 연락할  용기도 없고,,  한번 만나기만 한다면  다  변명이지만 애기하고싶은데 

 

제가 지금 다시 연락해도될까,,많이 망설여져요  

 

지금 절 어덯게 생각할까요  연락을  해도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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