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전 예전에 3년전 쯤에 아XX를 소개 받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요즘 언론에 나오는 뉴스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약 3년전 아는 지인을 통해서 아XX를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뭐 좀 멋지고 돈이 많아서 그런지 그런 자리를 많이 경험해 보았습니다.
물론 아XX도 나쁘지 않았지만...
지인을 통해 약속을 잡고 삼성동 인터호텔 아래 커피숍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때 당시 아XX는 별로 유명하지 않았기에 편한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런 반면 저는 저의 잘난 외모와 능력 땜에 항상 조심했어야 했죠
언제 국민과 미디어의 타겟이 될 줄 모르니...지금도 조심하고 다니고 있음!
우리는 만나서 코피를 하면서 긴 담소를 나누기 시작했지요
그녀는 곧바로 나에게 반응을 보였다.
이뿌고 착하고 해서 나도 왠만큼 호감은 갔지만 너무 이르다는 판단이 들었다
난 아XX한테 물었다...
내가 뭐가 그렇게 좋아요?
아XX 왈:
석호필 닮았어요^^ ㄲ ㅑ~~~
휴..하루도 그냥 지나가는 날이 없다....
성형을 해서 평민으로 돌아가야 하나?
그래서 난 아XX랑 엮이기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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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베스트 함 가자!!!!!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