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넘 바보처럼 살아서 라고 해야하나요?
그렇군여.!
저는 참 바보처럼 살았어요?
그것이 제게는 독이데여 저를 죽이려하죠?
저의 나이는 말씁을 못하게네요
저 단한번도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유부남일거라구는
....................
몇칠전에 그사람의 집에 전화를 해서야 알았죠.
설마설마 그사람이 아닐거라구 전화를 잘못건거라구....
나:거기 혹시(..태...) 씨 집인가요
그부인:네
나: 혹 시 (..**톡톡.)에 다니지 않나요
그부인: 맞는데요 . 누구신데요.
나: 그사람과는 어떤사이죠
그부인 : 부인인데요
나: 심장이 떨어져 버렸다.
결혼한지 7년 아들 하나
그렇게 그에대해 알게되였습니다.......
전 그를 쳇팅으로 처음 알게되였습니다.
처음 미혼이라면서 말을 걸어왔죠
처음 그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준 다음날 그는 출근 했다면서 출근 도장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달하구도 보름째 우리는 처음 만났죠
그렇게 잘나지 않은 모습 그 모습뒤에 숨겨진 진실은 보지못했지만
그는 회사에서 외출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퇴근시간이후에 만나두 데냐구 저는 차시간이 넉넉한줄알고 그렇게 한다고 햇서 그사람 퇴근시간이후에 다시만나게 돼였고 밥먹고 차마시구 그러다가 막차를 놓치고 말았죠 8 : 30분이 막찬줄은 꿈에도 모른게 죄죠...
그렇게 해서 저는 찜질방으로 갈려구했지만 그는 이상하게도 자꾸 차를 몰고 외각으로 돌면서 여관으로 갈것을 요구 저는 끝까지 않덴다구 싸우는 동안 시간이 새벽이데였고 그사람차를 몰고 어디론가가서는 저를 겁탈했구 그는 저에게 결혼하자 그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눈사이인데 제가 자신의 이상형이라면서 걱정할것 없다구 그렇게해서 우린 진지하게 만나게되였죠
지금 생각하면 우습죠.
그후 그는 매일 전과똑같이 전화도오고 매일도보내구 문자도 수도날리면서 사랑한다 했죠.
그후 시간이 흘러 120일 정말 긴시간이네요.
그러던 어느날 지금도 잊기어려운그날 아침 그는토요일날 병원에서 어머님이 간암 말기고 회생불가능해서 일요일날 선을 보았다구 그여자와 결혼할거라면서 그는 제게 미안하다는 말없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여 근데 우수운게 전화 멀리서 들리는 오락하는 소리 정말 저 그날 펑펑 울었습니다.
출근할 여자에게 이른아침에 그는 그렇게 엄청난 이야기를 하면서 오락을 하는 그런사람
그러면서 그는 자신은 너무 힘들다고 부모님과 저 와사이에서 정말힘들다구...
생쇼를 했죠.
그러면서도 그사람 한달가까이 전화를 했죠.
그러면서 여전히 결혼하자 하던 그사람.
왜 그의 거짖을 보지못했을까요?
그사람 왜 그렇게 무책임하게 저에게 그렇게 감당 못할 말을 했을까요?
그의 부인이 한달전에도 저와같은 여자가 있었다고 했을때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습니다.
그남자 다음날 저에게 전화해서도 끝까지 사랑한다 하면서 절끝까지 우롱한남자 용서못할거같아요
그사람 쳇팅이지만 좋은사람 많다고 해놓구선 .....
저희 집에 인사ㄲㅏ지 온다고 해서 부모님깨 다말했는데...
저희 어머님 역시 암수술 받고 요양중이셧는데 못난 이자식때문에 속이타 따듯한 방에선 도져히 못자겠다고 하시는 어머님...
그어머님눈에서 저때문에 우시는걸보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용서를 못하겠어요.
진심으로 사랑한 여자에게 끝까지 미안하다고 ...
그한마디 안하는 그런사람...
공태사부님왈 두공십일체라하였습니다.
그사람 전설같네요 낚 어떻게 하였어요?
당하고라도
여러분이라면 용서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