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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를 고발함

여전사 |2007.11.18 14:37
조회 169 |추천 0

 

2007년5월14일 동부화재에 대인사고접수를했다

그후 4개월이 지난9월중순에 사고처리종결이

 났다는 통보를 한후 소비자에게 안심을 시켜놓고

 그후 10월 하순경 최후 종결처리서를 통보한

사건이발생했다.

그래 본인은 정확한 확인을 하기위해

사건담당자에게 전화를 했으나,

아주 불손한태도로 전화대응을했고,

이에 콜센타불만접수를 했는데

,최고 담당자라는 사람은 쿨한처리를 약속했으나

,결과는 서로의 전달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했다며

소비자가 이해해야 한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소비자는 봉이 아니다,200만원의 합이금이

380만원돈으로 합의를 해주면서 가입자인

본인에게는 연락전달 미비로 통보도 없이 임의로

피해자측과 이사건을 합의해주고 동부담당자는

최선을 다했다며,억울하다고 본인에게 소리까지

질러가며,본인을 윽박지르기에 이른다,

그런 직원이 아직도 뻔뻔하게 회사를 다니고있고,

본인은얼토당토안한 함의금을 인정하고

보험료할증을 그대로 따르기엔 본인이 억울하여

,이글을 올리기에 이르렀다,

대기업에 횡포!이대로 묵인하게 되면,

또다른 피의자가 나올것이고,

소비자는 짜고치는 고스톱판에 휘둘리는것이기에

 이에 이글을 읽는 대한민국의 자동차오너들이

동부화재을 비판하고,불매운동이라도

벌여야한다고 깊이 주장하는바이다.

자동차보험회사의 폭리를 취함에 있어

반성하고 시정하겠금해야한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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