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 고이 모시고 와서
다시 들어와 노래 몇곡 올립니다.
낼은 늦잠을 잘 수 있어서...ㅎ
Pop을 자주 올렸었는데
오늘은 모처럼 가요를...
중년가요라고 올리는데
어떠하신지요?
징검다리 휴일에 오늘 퇴근까지 일찍하니
짝꿍은 그래서야 월급받을 수 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百秀라했습니다.
명답이죠!?
장마철 건강 조심하시고
모든 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희나리 / 구창모
이밤을 다시한번 / 조하문
라일락 꽃 / 김영애
내 영혼의 남자 / 한혜진 
한동안 뜸 했었지 / 이장희
우는 아인 바보야 / 하남석 
이제 자야 하나봐 / 전영록 
내게도 사랑이 / 함중아
욕심장이 / 심신
잊지는 말아야지 / 백영규
열애 / 윤시내 
[ 열애 가사]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줄 알았는데 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대 향한 그리움
그대의 그림자에 쌓여 이 한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 그대의 가슴에 나는
꽃처럼 영롱한 별처럼 찬란한 진주가 되리라
그리고 이생명 다하도록 이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 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않는 진주처럼 영롱한
사랑을 피우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