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삼겹살를 먹으러 갔어요
그런데 못생긴 기지배들이 옆테이블에서 시끄럽게 떠들구 있는게 아니겠어요?
친구들테 한마디했죠
"못생긴것들이 되게 시끄럽게 떠드네" 친구들이랑 웃엇죠 낄낄..
근데 그걸 들었는지 옆에 진상이 저한테 다가와서
"저기 저희한테 모라하신거에여?"
"네...죄송해여..-_-"
"죄송하면 다예요?"
"아..죄송해요 제가 너무 솔직해서요"
그러자 저에게 욕을했습니다 ㅜ_ㅜ
솔직한게 죕니까?
친구들이랑 삼겹살를 먹으러 갔어요
그런데 못생긴 기지배들이 옆테이블에서 시끄럽게 떠들구 있는게 아니겠어요?
친구들테 한마디했죠
"못생긴것들이 되게 시끄럽게 떠드네" 친구들이랑 웃엇죠 낄낄..
근데 그걸 들었는지 옆에 진상이 저한테 다가와서
"저기 저희한테 모라하신거에여?"
"네...죄송해여..-_-"
"죄송하면 다예요?"
"아..죄송해요 제가 너무 솔직해서요"
그러자 저에게 욕을했습니다 ㅜ_ㅜ
솔직한게 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