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amo
1943년 11월 1일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
코미조에서 태어난 가수 겸 작사·작곡가
"살바토레 아다모(Salvatore Adamo)"
4세 때 이탈리아에서 벨기에로 이주하였으며
12세 무렵은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 부르고
15세 때부터 가사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첫번째 앨범 'Vous Permettez Monsieur'의 성공으로
그는 세계적인 가수가 되었고
그 앨범은 팔백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세웠다.
모처럼의 맑은 햇살에 더위가 몰려오는듯 합니다.
겨울이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Tombe La Neige"를
들으며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전 이제 시골에 다녀옵니다. 시원한 주말되시길...㉿

La Nuit
L`amour Te Ressemble
J'aime(너를 사랑해)
Tombe La Neige(눈이 내리네) 
Le Ruisseau De Mon Enfrance(내어린 시절의 시냇가)
Sans Toi Ma Mie(쌍 또와 마미)
Valse D'ete지난(여름의 왈츠)
En blue jeans et blouson
[Sans Toi Ma Mie가사]
Je sais tout est fini.
J'ai perdu ta confiance.
Neanmoins je te prie de m'accorder ma chance.
Si devant mon remord tu restes indifferente,
On n'peut te donner tort.
Mais soit donc indulgente
au nom des joies que nous avons vecues,
au nom de l'amour que nous croyons perdu.
Sans toi m'amie, le temps est si lourd.
Les heures et les jours sombrent sans espoir.
Sans toi m'amie.
모든 게 끝이란 걸 난 안다.
네 사랑은 떠나갔으니까.
한 번 더 둘만이 사랑할 순 없겠니.
네가 외면한다 해도 내 한탄은,
네 탓이 될 수 없으리.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다오.
둘만이 함께 했던 즐거움으로,
끝났다고 생각하는 예전의 사랑을 떠올리며.
네가 없다면, 하루하루가 괴로울 뿐.
기대도 없는 어두운 나날들이겠지.
네가 없다면,
Sans toi m'amie, je vogue sans but.
Je vogue perdu sous un ciel tout noir.
Comprends que dans les rues, tant de filles nous tentent,
et leur air ingenie nous torture et nous hante
Aussi je viens vers toi pour te confier ma voile,
Toi tu me guideras, tu es ma bonne etoile.
Sans toi m'amie, le temps est si lourd.
Les heures et les jours sombrent sans espoir.
Sans toi m'amie.
네가 없다면, 난 아무 의미 없이 그저 떠돌 뿐이지.
난 모든 것을 잃은 듯 어두운 하늘 밑에서 떠돌 뿐.
거리에서 우리 시선을 끌던 계집애들의 순진한 모습에,
옛날이 떠오르나니 그 모습은 뇌리에 아직 남아 있노라.
나 너한테로 가 내 마음을 털어 놓으리.
나를 넌 이끌어 주리. 넌 나만의 별이 되리.
네가 없다면, 하루하루가 괴로울 뿐.
아무 기대 없는 어두운 나날들이겠지.
네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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