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늦잠자서 지각할까봐..
일부러 택시 잡았더니 길거리에서 서성거리던 그 개노무시키가 내가 잡은 택시를 아무렇지도 않게 타는 것이였습니다
여자고 어리다고 무시하는듯한 그 표정
음흉함과 싸가지를 섞어 놓은듯한 그 구리한눈으로 절 쳐다보는데
정말 재수 없더라구요
남자라고 여자 무시하는건지
신경질같아선 그 택시타고 그 개노무시키한테 내리라고 할라고 했는데
아침부터 싸움하면 그날 일진이 안좋을걸 알기에..
조용히 다른택시를 잡아서 겨우 회사에 도착했지만 ㅜㅜ
지각을 했다는거죠
오늘 아침 신촌 KFC앞에서 택시 뺏어탄놈
나 여자라고 개무시 하지마라
요즘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여자가 무조건 참는줄아냐?
그 눈깔 뽑아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