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톡 될 줄 몰랐는데 -
톡 되면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군요" 란 말 꼭 하고싶었는데 ㅋㅋㅋ
아침엔 급히 알바하러 가느라 못보고
집에 와서 톡이 된걸 확인했네요~~
리플정말 많이 달아 주셨네요 다들
열심히 열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랑 같은 고민이신 분들 참 많으시네요
그래도 대부분이 괜찮다고 매력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네용 ~~
엉덩이 큰 여성분들 or 남성분들 화이팅!!!!!!!
저도 기쁜마음에 싸이 공개 한번 해도될까용?![]()
그리고 추운날씨에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아!! 참, 그리고 내 사랑하는 친구들아 우리 언제나 함께하자 ♡♡
한국에 와서 고생이 많은 외국인 노동자 내친구 장.은.석아
이름써달라고 349023490번 사정해서 이렇게 쓴다. 됐냐
그리고 경주에서 정신병자때문에 욕보고있는 은지야 사랑해!!
그리고 싸이 보시고 엉덩이 안 크다고 말하시는 분 많으신데요;
제가 잘 카바하면 진짜 티가 안납니다.
매우 짧은 치마나 스키니진 이런거 입었을때만 알아볼 수 있어요ㅠ,ㅠ
(그런 사진이 제 싸이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낚는다는 말 마셔요 ㅠㅠ
아무튼, 여러분 다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 20살 여학생입니다
에혀 제 고민은 엉덩이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당 ![]()
몸이 뚱뚱한 편은 아닌데요
하체에만 살이 극도로 몰려있어요
진짜 하체만 비욘세 언니 수준입니다
상체는 가당치도 않구요..ㅡㅡ
그것도 종아리까지 다 뚱뚱한게 아니구요
무릎위부터 골반까지..
특히 엉덩이가 진짜 심한데요
골반이 우주최고 크고 엉덩이 살도 진짜 많습니다 ㅠㅠ
고딩 땐 이것보다 더 심했는데 대학오니까 많이 빠지더라구여
그나마 지금은 빠져서 예전보단 낫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심합니다.
한번은 옷가게에 옷사러가서 치마를 입어보려고 하는데
가게 언니는 상체만 보고 "55입을 수 있겠는데?"
해서 제가 허벅지 보여줬더니 고개끄덕이며 "아~"
이러더라구요 .. 그정도로 상 하체가 비율이 안맞고 하체비만이 심합니다 ㅠㅠ
살짝 오바해서 상체가 S면 하체는L입니다 ㅠㅜ..
그래서 저는 청바지도 안입구요 ㅠㅠ 입으면 허벅지 반 정도 가리는 거 까지만 입습니다.
거울봐도 제 어이없는 몸 비율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ㅜㅠㅠ
계단같은거 올라갈때도 뒤에 사람있으면 혹시라도 제 엉덩이 쳐다보고
놀랄까봐 겁이납니다..
옛날에 헤이헤이헤이에서 현영이 엉뚱녀 연기했을때도 웃음보다는
제 얘기 같아서 한숨나오더라구요 ㅡㅜ...
(제 엉덩이 크기가 이만하다는게 아니라, 엉덩이 큰 여자의 얘기가 제 얘기 같다는 거에용
)
그리고 여태껏 골반 크다는 여자들 중에 저만큼 큰여자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ㅡㅡ..
애기 낳고 나면 더 커진다는데 이를 어쩌면 좋나요 ㅠㅠ
그리고 하체살 집중적으로 빼는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