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완전 엉뚱녀ㅠㅠ

너무커 |2007.11.21 11:47
조회 174,265 |추천 0

와우~~ 톡 될 줄 몰랐는데 -

톡 되면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군요" 란 말 꼭 하고싶었는데 ㅋㅋㅋ

아침엔 급히 알바하러 가느라 못보고

집에 와서 톡이 된걸 확인했네요~~

리플정말 많이 달아 주셨네요 다들

열심히 열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저랑 같은 고민이신 분들 참 많으시네요

 

그래도 대부분이 괜찮다고 매력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힘이 나네용 ~~

엉덩이 큰 여성분들 or 남성분들 화이팅!!!!!!!

 

저도 기쁜마음에 싸이 공개 한번 해도될까용?

http://www.cyworld.com/pshaww

 

그리고 추운날씨에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아!! 참, 그리고 내 사랑하는 친구들아 우리 언제나 함께하자 ♡♡

한국에 와서 고생이 많은 외국인 노동자 내친구 장.은.석아

이름써달라고 349023490번 사정해서 이렇게 쓴다.  됐냐

그리고 경주에서 정신병자때문에 욕보고있는 은지야 사랑해!!

그리고 싸이 보시고 엉덩이 안 크다고 말하시는 분 많으신데요;

제가 잘 카바하면 진짜 티가 안납니다.

매우 짧은 치마나 스키니진 이런거 입었을때만 알아볼 수 있어요ㅠ,ㅠ

(그런 사진이 제 싸이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낚는다는 말 마셔요 ㅠㅠ

 

아무튼, 여러분 다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전 20살 여학생입니다

 

에혀 제 고민은 엉덩이가 너무 크다는 점입니당

몸이 뚱뚱한 편은 아닌데요

하체에만 살이 극도로 몰려있어요

 

진짜 하체만 비욘세 언니 수준입니다

상체는 가당치도 않구요..ㅡㅡ

 

그것도 종아리까지 다 뚱뚱한게 아니구요

무릎위부터 골반까지..

 

특히 엉덩이가 진짜 심한데요

골반이 우주최고 크고 엉덩이 살도 진짜 많습니다 ㅠㅠ

 

고딩 땐 이것보다 더 심했는데 대학오니까 많이 빠지더라구여

그나마 지금은 빠져서 예전보단 낫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심합니다.

 

한번은 옷가게에 옷사러가서 치마를 입어보려고 하는데

가게 언니는 상체만 보고 "55입을 수 있겠는데?"

해서 제가 허벅지 보여줬더니 고개끄덕이며 "아~"

이러더라구요 .. 그정도로 상 하체가 비율이 안맞고 하체비만이 심합니다 ㅠㅠ

살짝 오바해서 상체가 S면 하체는L입니다 ㅠㅜ..

 

 

그래서 저는 청바지도 안입구요 ㅠㅠ 입으면 허벅지 반 정도 가리는 거 까지만 입습니다.

 

거울봐도 제 어이없는 몸 비율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ㅜㅠㅠ

 

계단같은거 올라갈때도 뒤에 사람있으면 혹시라도 제 엉덩이 쳐다보고

놀랄까봐 겁이납니다..

 

옛날에 헤이헤이헤이에서 현영이 엉뚱녀 연기했을때도 웃음보다는

제 얘기 같아서 한숨나오더라구요 ㅡㅜ...

(제 엉덩이 크기가 이만하다는게 아니라, 엉덩이 큰 여자의 얘기가 제 얘기 같다는 거에용)

 

그리고 여태껏 골반 크다는 여자들 중에 저만큼 큰여자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ㅡㅡ..

애기 낳고 나면 더 커진다는데 이를 어쩌면 좋나요 ㅠㅠ

그리고 하체살 집중적으로 빼는 좋은방법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덕근이|2007.11.22 09:34
저는 어때어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_-;;;|2007.11.22 13:44
이거야???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