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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노팬티로...이상한가여??

켉~ |2007.11.21 17:59
조회 304,5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25살의 젊은처자입니다...

저는 얼마전 들어간 회사에만족하면서

다니고있습니다...

조그마한 사무실에 다니는데 원체 추위를 많이타는

사장님 때문에 온풍기에 선풍기처럼생긴 난로있죠??

그거3대를 한꺼번에 틀어놓구 일을합니다...

 

어제도 추워서그런지 출근을했는데 일찍 출근하시는

사장님께서 아주사무실을 찜질방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구요..

저는 하루출근하구 두손두발다들었어요..

그래서 그다음날부터 옷을 아예얇게입고 다녀요..

그대신 긴롱코트는필수...

어제도 얇은 실크 치마정장에 코트입고 스타킹신고

이렇게왔는데 문들어서자마자 그온기에

아주 더워 죽겠더라구요...

 

코트를벗고 옷걸이에 걸어놓구 자리에앉자마자

땀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자켓도벗구 화장실가서 스타킹도벗구

앉아서일하는데 또 땀이나더라구요..

아~도저히못참겠다싶어서 화장실로 뛰어가

팬티랑 브라를 벗어버렸습니다...

저는 다행히 유두가 작은편이라 티가별루안나는

편입니다...

그렇게 다시사무실로 와서 일하는데 사장님왈

"미스김!!안추워??왜케 자켓도벗어던지고 스타킹도

벗어던지고 그래..??" 아~미워 데지는줄알았어요..

"아~네~에에에..ㅜㅜ"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퇴근할땐 다시 다입고 퇴근했습니다...

어떻게 하루가갔는지 모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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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7.11.22 08:05
왠지 십앍뇽의 냄새가 나지만 ......... 저게 진짜라면 유두의 크기가 작건 크건 ㅋㅋ미친거다 이게 왜 신고감인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미 신고먹은김에 www.cyworld.com/real:black .. 오빠언니들 놀러와효*-_-*
베플김이사 왈,|2007.11.21 18:04
사장님~~ 드뎌 성공입니다요!! -
베플무슨생각이지.|2007.11.22 08:05
정말더워서한행동이라기엔 정말이상해 ㅡㅡ 무슨생각이지?그냥단순히더워서? 별로제정신같아보이지않아 아니면 글쓴이가낚으려고글을올린건가 오예아자베플!!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yes__no 다들일촌하셍~!!ㅋㅋㅋ 나고딩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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