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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에서 값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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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에서 귀하고 값진 선물 ◈ 우린 이런 작은 공간에서 아이디라는... 작은 글씨만으로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간다 아이디가 그들의 얼굴이고 그들의 목소리다 따스함이 담겨있는 음성은 아닐지라도 서로에게 다가갈수 있는 최대한의 수단이다. 그런 아이디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서로에게 기쁨을 주며 하루하루를 채워서 가는 우리들 눈에 익은 아이디가 안 보일때는 괜시리... 기다림이란 즐거움으로 때론... 걱정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생각할때도 참 많다 행여 아픈건 아닐까.. 행여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닐까.. 그런 작은것에서 난 행복함을 느낄때도 있다 그냥 한 공간에 있다는 즐거움으로 호호..하하 웃음꽃이 피어난다 깨알같은 글씨 한줄한줄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내고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 있게끔 미소와 여유로움으로 다가 서기도 하고 따스함으로 서로에게 의지할때도 있다 언제나 변치않음으로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작은 소망일뿐... 뒤돌아서면 상처투성일때도 참 많다 그런 나를 감싸안으려고 난 내자신을 웃음으로 포장할때가 많다 그래도 한가닥의 희망은 언제나 존재한다 따스한 말한마디 비록 작은 글씨로만 대하는 우리들이지만 그건 내게 언제나 희망... 희망이다 그리고... 귀하고 값진 선물이다 (펌) 40방에 온지 4개월동안 님들과 같이 웃고 울고..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어 이젠 끊을래야 끊을수도 없는 인연들로 묶여 자존심과 체면 깎이면서 님들을 즐겁게 해 드리려고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했읍니다. 가끔 내가 하는 짓(?)이 바보 같아 쓴 웃음 짓지만, 절 반갑게 반겨주시는 님들루 오늘두 저는 이 방을 찾아 왔읍니다. 그리구 그동안 님들께 하고 싶었던 말을 갑자기 하고 싶어 졌읍니다. 감동적인 글로,감미로운 또는 신나는 음악으로,재밌는 이야기로 보석같은 글로 우리 방을 아름답게 꾸며 주시는 님들, 리플로 글 올리는 이들의 노고를 잊게 하시는 님들, 읽기만 하시지만 마음속으로 한분 한분 기억하시며 애정을 갖고 찾아 주시는 님들, 묵묵히 든든히 40방을 지켜 주시는 님들, 모든 님들에게 오늘 이 말 전하고 싶읍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두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란..........

      

       

         여자님들이 좋아하실 선물 준비 했읍니다.(특히 전망님^^)

 

               

 

위의 것은 남편의 잦은 술자리와 야근으로

 

외로워하는 아짐들께 권합니당~ 아님.아랠 봐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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