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에 남자입니다.
몇달전주말.. 친구들 4명과 오랜만에 모여서 술을 엄청먹었었죠..
다들 취해서 정신도 없고 피곤하기도해서 저희집으로 다들 데리고 왔습니다.
집에오자마자 친구한명이 거실에서 그냥 쓰러져 잠을 자버리더군요..
저와 친구들은 맥주한캔씩을 더마시며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마침 고등학교때 수학여행때가 생각나더군요.
다들 그러지 않습니까.. 얼굴에 낙서하고 남자분들은 거기에 치약바르고..
우리들은 거실에 쓰러져 자는친구놈을 타겟으로 뭘해볼까 생각중이였습니다.
얼굴에낙서?? 고추에 치약?? 엉덩이에 파스??
일단은 바지를 벗겼죠.. 팬티취향하곤.. -_-
이리저리 연구하는도중 친구입에 물려있던 막대사탕을 보았습니다.(춥파춥S)
아!! 바로 저거야!!
평소에도 짖군던 우리들은.. 쓰러져 자고있는 친구의 항문에 막대사탕을
넣어버리기로 결심합니다..
뽀얀 엉덩이 두쪽을 가른후 거의다먹고 얼마안남은 사탕을 푹.. 쑤셔넣었습니다.
저희들은 서로 배를잡고 웃으며 폰으로 사진까지 찍어놨죠 -_-v
마무리를 하려고 사탕을 뺐습니다.
그러자.. 저와 친구들은 놀라운 모습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시바.....막대기만 나왔네..요
항문안이 따뜻했는지 사탕이 녹은건가..?
친구가 안에 사탕이 있는지 없는지 막대기로 다시 쑤셔봤는데..
없는것입니다.. 아무것도..
우리는 이일을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 결심하며 완전범죄를 노리고 있는데..
쓰러져있던친구.. 배가아프다며 일어나더니
결국 응급차불렀습니다.
내용은.. 항문안에 이물질로인해 변이 안나온다더군요..
친구는 변비인줄알고 그일을 잊었습니다.
몇달이지난지금 용서를 구합니다.
재성아 미안하다.. 친구로서 너의 항문을 가지고논거 용서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