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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여자라는 인격체를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나?

흐음...~~!! |2003.07.20 23:45
조회 934 |추천 0

넘넘 가슴 아픈 사연...물론 그렇기 때문에 글로는 표현을 다 못하는 사연...

 

제가 정말로 '이건 우정이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몇시간전에 이별을 당했져...

 

그런데 그 사연이 정말로 황당한 사연입니다...

 

단지 주 변사람들에게 몇마디 조언을 구한 이유이니까여...

 

이제 조금 있음...100일인데..왜 헤어질 수 밖에 없었는지 저로서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남자측...사랑과...돈에 의한 성공은 50대50이다...라고 생각하는 남자 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마음을 쉽게 주는 타입이져 여자들한테...  제가 들어본 결과로는

 

자기가 정말로 마음을 다해 사랑을 했었답니다...

 

그런데 여자쪽은?

 

여자는 단지 좀 친했다...이것이 전부 입니다...그런데 몸 주고 마음 주고...다합니까?

 

정말로 이해가 가질 않네여...전에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은 군대에 가있고...

 

그런데 그 사람과는 이어지질 않았던것 같습니다...

 

여자의 성격은 정말로 이게 여자일까? 라고 생각될 정도로 활달 명랑...그 자체이져...

 

자유분방합니다...그런데 남자쪽의 성격은 외곬수 적인 성격을 가지구 있어서...함 주면..

 

정말로 목숨까지 겁니다...그래서 제생각두 있기두 해서...다는 주지 마라...제발이다...

 

너 그러다 네 인생 망친다...그런데 자신은 사랑이 전부라구 생각한다면서...

 

끝끝네...그 여자랑 결혼까지 간다구 하더군여...그런데 이렇게 깨져 버렸지 뭐에여..

 

그런데 이 남자는 깨졌다는 이유로 힘들어하구...심지어는 죽음까지도 생각을 하구 있어여...

 

정말로 그동안은 아무 손색없이...친한 오누이처럼...정말로 죽고 못사는 관계로만 생각했었져..

 

그런데 친구가 이런일을 당하고 나니깐...여자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여..

 

자신이 좋아하지두 않는데...왜 사귀었구...왜 몸까지 줬는지 말이에여...무엇때문인지?...

 

그리구 그렇게 까지 할꺼면 왜 지금와서 헤어지는지? 정말로 이해를 못할 소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유전자를 받기위한 본능이 지배하는 여자의 심리라지만...이건 좀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말루 사람을 못보는지...참!! 제가 바라보는 입장이라서...내 의견이 마니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라구 봅니다...

 

인간이란 무엇이져? 본능을 지배하는 이성을 가진 동물 아닌가여?

 

그러한 인간이...이렇게 본능에 지배를 당해서 의를 해한다면...그건 분명 명분도 못 섭니다...

 

물론 이의가 있으신 분들 충분히 있습니다...그러나 본능이 그러할 지언정 그것을 이겨내서

 

오늘날 이러한 사회를 만든 인간인데...어찌하여 이렇게 쉽게 생각해 버리는지....

 

그게 안타까울 뿐이져...

 

사랑하지 않는다면...사귀지도 말았어야 옳은게 아닐까여? 그렇다면 그 여자는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 단지 자신의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사귀었다구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여자분들도 많겠지만...그럼 뒷 수습또한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여...

 

자신의 자유를 누린 만큼...그 사람에대한 책임을 질 의무는 당연히 있는 거져...그게 아니라면...

 

정말로 그게 아니라면...이건 사랑의 이름을 건 범죄 입니다...그 남자가 만약 자살을 한다면...

 

그땐 어케 해야하져?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릴게여...각기 다른 여러분들의 생각이 그넘에게는

 

힘이 될거라 생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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