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교1학년생입니다
저혼자 방법이없어서 이렇게 톡을 쓰게되엇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노는걸 좋아했어요 여자만나고 술먹고 피시방가는게 일이였죠
그러다가 고3이되고나서 이제 대학교걱정이되어 엄마한테 학원에강제로 끌려갔죠..
저는 고등학생때 전교에서 거의꼴찌였는데요 학원을다니면서 어떻게하다가 성결대에갔어요
저는 뛸뜻이 기뻤죠 그당시에는...............................
하지만 막상 학교에가보니까 정말 지옥이였어요 ..
제꼴에 무슨 4년제입니까......................... 무슨 애들은 다 안경잽이에다가 찌질스러웠어요
거기다가 과도 공과라서 정말 남자들이 득실대는 무서운곳이였죠
저는 적응을못하고 그냥 안나가도 집에 전화도안오고 그래서 걍 맘편히 놀았죠 ㅋㅋ
고등학교와는 다르더라구요 ... 그렇게 1학기가가고 어느날 집으로 학교에서 편지한통이왓어요
그것은바로 학!사!경!고! 장이였습니다.
아버지는 바로 골프채를 드시고 저를 이불로 덮은후 마구 팻습니다..
어머니는 또 전직 레슬링선수여서 힘이 장사에요
그래서 엄청맞앗죠
그래서 2학기때는 정신차리고 맘 먹고 학교를 갔죠 근데 어느날 저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이 이쁜 고2짜리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는 참고로 야간이여서 여자친구와 시간이안맞앗죠 그래서 이번에도 결국
학교를 포기하고 여자친구와 놀러다니기에바빳죠..
이제 2학기도 다 끝나가는데 어떡해요 정말..
그래서 집주소변경해서 성적표를 안날라오게하려고하는데요
진짜 이번에도 학고 받은거 엄마 아빠보면 완전 저 거꾸로 매달아놓고 아버지가 조카 개패듯이 팰꺼같아요
그리고 내년초에군대가서 정신차리고 제대로 다닐껀데요
제발좀알려주세요 성결대학교 사이트에서 할수있나요 ?전화로도 가능한가요 ?
아니면 성결대학교가서 하려면 어디로가서해야되나요 ?
제발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