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3살 학생입니다 .
지금제가 너무나 황당하고 별난일을겪고잇어서
톡분들과 이야기를나누고 조언을 듣고자 글을써봅니다.
저는 지금 생판 처음만난여자분과 일주일째 동거를하고있습니다 .
참황당하조 .
때는 한달전 제가 군데에서 전역하고 대학복학수속으로바쁠찰나
친구에게 방을하나 구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희집이 시골이라 학교와멀어요..)
그리고 몇일후 친구가 방을구했다며 같이 보로 가자며 연락이왔습니다 .
그곳에가보니 방은 원룸이였고 학교와 조금 떨어저있지만 그리멀지않고 바로앞엔
공원같이 운동하기 좋은곳도고 방도 꺠끗해보이고 맘에들어서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
그리고 고향에내려가 부모님에게 인사를 올리고 짐을싸서 이사준비를했습니다
친구아버님에게 트럭을빌려 짐을옴기고 친구들을 동원해서 짐을 집으로 옴기려했습니다 .
그떄 제가 먼저 룸에가서 열쇠를따고 문을여는순간 .. 이거무슨 돼지우리도아니고 ..
방에는 맥주 캔들이널려있고 여러옷가지들 여성용 속옷등 별잡다한게 너브러저있었습니다 .
분명히전에 계약할떈 깨끗했는데 하는생각이 지나가는찰나 .. 갑자기 한여성이들어와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
저는황당해서
"머에요 다짜고짜들어와서 왜소리를지르고그래요 "
그여자분은 대꾸도안하고
"도둑이야 " 이러는거있조 와 황당하더군요 ,.
그리곤 이웃이 경찰에 신고를 했었나봐요 .
바로 경찰이오더군요 . 전상황설명할 기회도없이
소리만 꽥꽥지르는 여자분을 황당히 처다만봤조 ..
그리고 전 경찰서로 연행되다시피 끌려갔조 .
제친구들은 무슨일이냐고 따라오고 그리고 경찰조사를받았습니다
완전 범죄자 취급하더군요 진술서쓰라하고 다큰사람이 정신안차리고 도둑질이니머니
참듣기거북해서 .. 그리고 시간이지나 드디어 제가 말할기회가생겨 애기를했습니다
"전그집주인이에요 얼마전에 계약하고 이사를한거뿐인데 저여자분이 들어와서 다짜고짜도둑이니머니 하는겁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분이
"무슨소리세요 그건제가계약한원룸이고 일주일전에 게약하고 바로들어왔어요 ."
황당했조 이게무슨소립니까 그래서 계약서를 보여달라했습니다 .. 저는 주머니에 있었기에 바로 꺼내 보여줬조 ..
여자분도 황당해하더이다 . 그리고 여자분이 경찰한분과 룸에가서 계약서를 가저왔조 .
보니 그집맞더이다 .. 그리고 경찰분꼐서 오해로생긴일이니 여기서 끝내자고 귀찮은듯이 말하는거조 ..
하루아침에 도둑으로몰린 기분나쁜심정을 뒤로하고 그여자분과 룸주인을만나로갔습니다 .
룸에도착해서 주인집에초인종을 눌르려는데 뒤에계시던 룸 경비아저씨가 그러는겁니다 .
"여기 주인없어 여기주인 보증잘못써 서 벌써 튀었나벼 "
이런왠날벼락 .. 그렇습니다 전사기당한거조 . 이중계약 .. 말로만듣던 ..
황당했어요 ..시간이지나 마음을가라앉히고 생각해봤조 . 저희집은 그리넉넉한편이아닙니다
아버지께서 농사하신걸로 저 학비정도 마련해주는 그정도였기에 ..
그리고 그여자분께 지금처한 상황에대해서 애기하고 제사정을애기했조 .
그런데 그여자분도 자기도 돈이없어못나가겠다하더군요 ..
그때부터입니다 그날부터 서로합의점을찾지못하고 그냥눈치보며 살고잇습니다 .
첫날은 제가 친구들과나가서잤지만 다음날부터는 학교도가야돼고 ..
그여자분은 26살 직장다니시는분이고요 .
정말이제 어찌해야됄지막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