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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집앞에서..1시간..

혼잣말 |2007.11.25 11:42
조회 359 |추천 0

어제 글올렸는데 주말이라그런지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서 친구와 빠에서 술한잔 하고 그녀 집앞에 가서 1시간 동안 기다렸습니다.

만나려고 한게 아니고 그냥 그녀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고 싶어서 ㅜㅜ

근데 그녀에 차도 없고 집에는 불도 꺼져있고..

나 왜이래 하면서 속으로 ㅂ ㅅ ㅂ ㅅ 하고 왜쳤습니다.

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생각나고 보고싶지?

시간이 약이라고 하던데 뭐야 이건 ㅡㅡ;;

글고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친구 전화로 전화 했다가 받자 마자 끊었습니다.

다시 만나면 더 잘해줄수 있을꺼 같은데... 배신감 배신감..

속으로 혼자 속알이 하는것도 힘들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보자고하면 만날수는 있는데 보고나면 더 미련남고 더 힘들거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

아@!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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