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600일이 좀 넘은 커플이에여..
남친항상저랑싸움..친구덜만나러 가버리져..술진탕먹거..아침이되면..들어오는 스탈이져..
한번은..룸가서..술먹거..2차까지간거있쪄?
넘어가줬어여..
남자니깐...한번쯤은..그럴수도 잇겠따.싶어서..
달달볶따가..넘어갔쪄..
요즘은 매일매일싸워여..
제폰에 이상한저나온다고..아님..그넘땜에.
이제도싸우고..바께서 논다거 저나를꺼났더군여..
그러곤 미안한지 저도 술먹거있으니깐..미안하다고 왔더군여
그래서 또 화해하고..
그런데.
어널..
좀전에 회사갔따가..일찍왔어여..남친이..
회사에 파업때문에 일찍마쳤대여..
야간인데
새벽 12시조금넘으니깐..집에왔어여
그러더니..배고프다고 집에서 라면을끄러먹는데여..
그러고 다시 저나와선..
잠이온대여.라면먹었더니 잠이 온대여
저도 낼 아침에 출근해야되기땜에..
자라고 하건..저도 잠들었져
울강쥐땜에 1시간뒤에 잠에서 깼어여..
남친한테
저나했져
그런데 안받는거잇쪄
전 자는구나.생각했쪄
근데...심심해서
위치정보를 들어가게되ㅏ써여
바께있는거잇쪄..
것도 제가 젤루 시로하는친구집앞에..
그친구랑 룸갔기땜에
그친굴별루 안조아하거든염
문자도 펀도 암꺼도 안받고 씹는거있쪄..
지금당장 저나해서 변명이라도 이유라도 설명하고 놀으라거..그러니깐
씹어버리네염..
문자를 한 30통보낸것같아여..ㅠ.ㅠ
이제 어떻게해야할까여?
믿음이 안가여..더이상..
솔직히 정말 맘같아선..헤어지고싶어여..항상 헤어지고싶단생각을하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안되네여..
그동안 만난정이있기때문에..
ㅠ.ㅠ어떻게하면될까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