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 유승준 이라고합니다(가명)
전 중3떄부터 키가 175엿고 스포츠를좋아해서 덩치도약산있는편입니다
어느덧군대를다녀오고 전약해서 소개팅아닌 소개팅을 우연하게..
전개인적으로 소개팅 자리불편해서 해본적도없고요
여지것 몇명사귀엿던 예전 여자친구들은 우연하게 또는 친구의친구 동생 이런식으로
만나본게 전부입니다 하지만 얼마전 운동후 술자리에서
친구의여친 그여친의 선배와술자리를하는데
저보고 운동하냐며 뭄을훌터보더니 알통한번만만저보면 안대겠냐구 주문아닌 주문을하더군요
-_-; 전별대수롭지안게 팔뚝을 랜트해드렷구요 10여초 매만지더니
어 배는안나왔네? 이러면서 풉 하고웃는겁니다.. 황당;; 네??배요?? 배는왜...
아그냥 키크고 덩치있고 배나온남자가 좋아서^_^ 요러면서 웃는겁니다;; 느끼하게;
머 전 신경안썻지만 이상하게 그런여자분들이 응근히있더군요 옜날에는 배나오면 부의상징이라고했지만 건강상에..; 암튼 운동할떄 신경이쓰여서 복근운동 접구있습니다;
그누님말을듣고 운도의 정체성을 일었닥할까;;
그누님 나이는 20후반입니다 머그누나한테 잘보이기위해서가아니라 마른거보단 약간통통
한체격을 선호하는거같네요.. 제신체싸이즈가 186에 85키로인데.. 어딜가도 마른건아닌데
배가안나와서 민자로보입니다;; 배살짝나온게 머가좋고 틀린건가요? 이해불가네요...
이상 주저리주저리였구요.. 아시는분 조언한개 살포시 던저주고가심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