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를 보니..
혈액형은 무려 160~180 여가지라고 하더군요^^
A O2 에이 오투 형도 봤구요 같은A형이라도 성격이 다다르단 소리죠 비슷한 성질을 가진부분
도 상당히 있을테지만요..
사회 환경이나 자라면서 생활환경 충격등..여러가지 변수의 뇌의 기억으로인해 성격도 바끼는데
딱 4가지 혈액형으로 무슨형은 다 그렇더라 하는거 웃기지않나요..
B형을 보통 나쁘게 표현하고 인터넷에서 나쁘게 말하는데 꼭 어떤혈액형이 좋다
나쁘다 하는게 애들 장난같군요 상황에따라선 어떤 성격이 더 좋을수도있는것을 깨닫지
못함 때문일까 밑에는 정보글........
RH-(알에이치마이너스)
형이있구요
RH+(알에이치플러스)
형도 있고
RH+메가티브O형도 있고요
RH-B형과RH+o형RH+A형과 RH-A형
이외에
Rh 음성 혈액형, weak-A 또는 weak-B형, 그리고 cis-AB형 밀텐버커형 등 입니다. MkMk 라는 매우 희귀한 혈액형이 외국에서 발견되었는데 TV방송정도로는
구하기가 하늘에 해따기(?)입니다
일단 혈액형을 ABO식으로나누면 4가지입니다.
그리고 RH로 나누면 +, - 이렇게 2가지로 나오죠..
근데 그 사이에 많다는겁니다.
저도 얼마전에 배운건데
RH형으로 나눌때는 혈액의 뭐를보는건데
C,D,E,c,e 이 5가지가 어떻게 배열되어있는지를보고 36가지로
나눌수 있답니다.
여기서 D가 없으면 RH-, 있으면 RH+ 라는군요
그러니까 결론은 같은 RH+ A형이라도 상세한 형태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거죠